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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

사도시

필진

웹소설가

『누가 사토시 나카모토를 죽였나』는 총 30회로 비트코인 탄생 배경이 되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시작한다. 달러에 대한 불신이 확산돼 대안통화에 대한 필요성이 극에 달한 시기부터 비트코인이 교환가치를 인정받으며 세상에 확산되고 급기야 투기 대상으로 떠오른 현재까지의 상황을 리얼한 픽션으로 소상히 그린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설계한 세상의 모습, 이를 둘러싼 인간 군상의 반응을 밝힌다. 저자는 암호화폐와 국제금융 전문가이나 자신의 신분때문에 소설 내용과 상관없는 분란이 일어나는 것을 바라지 않아 부득이 '사도시'란 필명으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