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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김준희

중앙일보 기자

노력보다 더 큰 '노오력'을 원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행복을 나눠줄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기사가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고 용기를 북돋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