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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동

최정동

중앙일보 영상에디터

어릴 때부터 여행을 좋아했습니다. 집을 나서서 차를 타기만 하면 좋았습니다. 40대를 넘겨서는 계획을 세워서 뭔가를 남기는 여행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결론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그 현장을 여행하고 글을 쓰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책을 보며 언제나 새로운 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