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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文대통령, 靑비서관 보내 조문…황교안 “감사하다 전해달라” 文대통령, 靑비서관 보내 조문…황교안 “감사하다 전해달라” 이에 황 대표도 ‘문 대통령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뉴스1에 "두 분이 전날(25일) 오후 5시 황 대표의 장인상에 다녀왔다"며 "문 대통령이 위로 말씀을 전한다는 걸 황 대표에게 말했고, 황 대표도 문 대통령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달라 했다"고 말했다. 이들 역시 국
청와대
바른미래, 사개·정개특위 불참 결정…오늘 패스트트랙 지정 못할듯 바른미래, 사개·정개특위 불참 결정…오늘 패스트트랙 지정 못할듯 다른 관계자는 "사개특위와 정개특위는 같이 열려야 하는데 일단 정개특위 위원 두 명(김동철ㆍ김성식 의원) 모두 회의에 안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국당 의원들의 강력한 항의 속에 진행된 회의에서, 이상민 사개특위 위원장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등 사법개혁 법안을 패스트트랙 지
외교
김정은, 아듀 블라디보스토크…52시간 여정 급 마무리한 이유는 김정은, 아듀 블라디보스토크…52시간 여정 급 마무리한 이유는 당초 이날 김 위원장은 오후 10시께 블라디보스토크를 떠날 것이란 관측이 러시아 현지 매체를 중심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블라디보스토크에 거주하는 북한 주민과의 만남 및 현지 관광지, 경제 관련 시설 시찰 등의 일정을 26일에 소화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렸다. 실제로 이날 오전 이곳에선 러시아 군 의장대가 환
국방
스텔스기 잔해 찾기 찰떡공조 자랑하는 미·일 스텔스기 잔해 찾기 찰떡공조 자랑하는 미·일 미국과 일본이 지난 9일 태평양에서 추락한 일본 항공자위대의 F-35A 스텔스 전투기의 수색 작업을 놓고 ‘찰떡 공조’를 과시하고 있다. 수색 작업에 민간 심해 수색선을 함께 투입하고, 러시아·중국보다 한 발 앞선 수색 작업에 한 목소리를 내는 식이다. 미국과 일본은 추락한 F-35A 기체가 러시아나 중국 손에 들어갈
북한
트럼프 “웜비어 몸값 지불한 적 없다”…200만불 송금설 부인 트럼프 “웜비어 몸값 지불한 적 없다”…200만불 송금설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북한에 억류됐다 송환된 후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석방 조건으로 북한에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어떠한 돈도 웜비어를 위해 북한에 지불하지 않았다"며 "200만 달러(약 23억원)도, 어떤 다른 것도 지불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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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