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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손혜원측 "후원금 계좌 닫는다…올해 모금 한도 다 채워" 손혜원측 "후원금 계좌 닫는다…올해 모금 한도 다 채워"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손혜원 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려 한해 모금 한도 1억5000만원을 모두 채운 것으로 알려졌다.손 의원 보좌관은 이날 SNS에 "후원금 계좌를 닫는다"라며 "올해 모금 한도 1억5000만원을 다 채워주셨다"라고 전했다. 그는 "만여 명의 후원자들
청와대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보훈처, “안장 불가” 첫 판단 전두환 국립묘지 안장?…보훈처, “안장 불가” 첫 판단 전두환 전 대통령. [중앙포토] 내란죄ㆍ외환죄 등의 범죄로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사면ㆍ복권되더라도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다는 국가보훈처 판단이 나왔다. 이 판단에 따르면 전두환ㆍ노태우 전 대통령은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없게 된다. 피우진 보훈처장은 2017년
외교
강경화 “日초계기 저공근접 비행, 유감” 고노 “韓日관계 엄중” 강경화 “日초계기 저공근접 비행, 유감” 고노 “韓日관계 엄중”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3일(현지시간) 한국 해군 함정에 대한 일본 초계기의 추가적인 저공위협비행에 대해 "이러한 행위로 상황이 정리가 안 되고 계속 진행되는 것을 우려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어 "특히 지난 18일 이후 오늘을 포함해 세 차례 일본 초계기의 우리 함정에 대한 저공근접비행
국방
육군 75사단, 남양주·포천서 혹한기 훈련 【남양주=뉴시스】이병훈 기자 = 육군 75사단은 오는 28일부터 2월1일까지 남양주 및 포천지역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혹한속에서도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최상의 '현존 및 동원전력 전투준비태세 완비'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남양주시(진접·오남읍)와 포천시 일대에서 전개된다.특히 이
북한
“프란치스코 교황, 11월 일본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 11월 일본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11월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파나마로 향하던 전용기에서 "11월에 일본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은 2014년 교황청을 방문한 아베 신조 총리가 프란치스코 교황과 면담하면서 일본을 방문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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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