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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86

고전적하루

에피소드 3

정글 라디오

에피소드 16

배우 언니

에피소드 12

중앙일보 뉴스Pick

에피소드 93
J팟은 중앙일보 기자들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이야기를 담은 공간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이치부터 미래 전망 인문학까지 각양각색의 팟캐스트를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에피소드 586

중앙일보 뉴스Pick NEW E.92 하노이 굴욕후 김정은의 돌변···북한서 레드벨벳 사라졌다

2021.06.17 17:07 324 0
6월 17일 중앙일보 뉴스Pick입니다.
- 하노이 굴욕후 김정은의 돌변···북한서 레드벨벳 사라졌다
- 尹 “여야 협공 대응 않겠다” 野일각 “어느 편인지도 모르는듯"
- 7월말 55~59세 우선 접종…8월엔 40대 이하 선착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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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스Pick NEW E.91 스페인 도착한 문 대통령… 친한파 패셔니스타 레티시아 왕비도 화제

2021.06.16 16:40 180 0
6월 16일 중앙일보 뉴스Pick입니다.
- 스페인 도착한 문 대통령… 친한파 패셔니스타 레티시아 왕비도 화제
- [단독]김학의 수사팀 "공수처 내사핑계, 기자 뒷조사…최악 범죄"
- 집값 거품 아시아 1위는 한국…"금융위기 이후 최대 거품"
- '박항서호' 베트남, 최종전 패했지만 역대 첫 월드컵 최종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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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스Pick E.90 이준석 "여친 있다…암호화폐로 선거 서너번 치를 돈 벌어"

2021.06.15 17:09 14 0
6월 15일 중앙일보 뉴스Pick입니다.
- 이준석 "여친 있다…암호화폐로 선거 서너번 치를 돈 벌어"
- 스가 혼자 거리두기중? G7서 겉도는 'B컷 사진' 日서 화제
- NYT "김정은 'K팝은 악성 암'…北여성들 '오빠' 부르면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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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스Pick E.89 바이든, 文 배려해 뺐던 그것···G7은 北 겨냥해 끄집어냈다

2021.06.14 00:00 135 0
6월 14일 중앙일보 뉴스Pick입니다.
- 바이든, 文 배려해 뺐던 그것···G7은 北 겨냥해 끄집어냈다
- "전두환 재판 불출석, 상당히 부적절"…이준석, '17명 붕괴참사' 광주서 발언
- 하늘만 보고 온 무착륙 비행기, 면세품 228억 쓸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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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스Pick E.88 이준석 제일 먼저 현충원 간다…천안함 상처 어루만질 것

2021.06.11 00:00 71 0
6월 11일 중앙일보 뉴스Pick입니다.
- 이준석 제일 먼저 현충원 간다…천안함 상처 어루만질 것
- 文, 해외순방 돌입…17일까지 G7·오스트리아·스페인 거친다
- 미얀마 결국 내전가나, 시민군에 포위당한 군경 80명 사망
- 올들어 전세계 코로나 사망자 188만명…지난해 전체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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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스Pick E.87 대법 "김학의 재판 다시 하라"…8개월만에 보석 석방

2021.06.10 00:00 12 0
6월 10일 중앙일보 뉴스Pick입니다.
- 대법 "김학의 재판 다시 하라"…8개월만에 보석 석방
- 공수처, 윤석열 수사 착수…직권남용 혐의에 칼뺐다
- "피라미드식 철거 안했다"…광주 참사 현장 보고 놀란 전문가
- 다음달부터 밤 10시 운영제한 '자정'으로 늘어날듯
- 내일까지 전국에 비…남부 지역 200㎜ 폭우, 시속 55㎞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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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라디오 E.16 "윤석열 알기 위해선 책 '조국의 시간'읽어야"...기자들이 본 조국의 시간

2021.06.09 00:00 580 3
정글 라디오 팟캐스트 열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책 ‘조국의 시간’을 중앙일보 정치팀 송승환 기자와 내셔널팀 박사라 기자와 함께 리뷰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조국 전 장관은 책 조국의 시간 제2장 ‘나를 둘러싼 의혹들’에서 자신과 관련된 혐의에 대해서 해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기자들은 “큰 쟁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고, 무죄를 받거나 혐의가 입증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박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검찰과 조국 전 장관의 시각차가 책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검찰은 사모펀드나 입시 비리가 사회 정의와 공정을 무너뜨리는 중대범죄라고 생각하는 반면 조 전 장관은 이 사건을 멸문지화 시킬 만큼 수사를 하는 행태 자체가 상식과 공정을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입시 문제로 청년들이 좌절하고 있다. 통렬히 반성한다”고 사과한 것에 대해서 기자들은 “사과 직후 생각보다 세다는 반응과 애매한 태도라는 비판이 동시에 나왔다. 하지만 수위조절을 한 사과로 평가된다”고 말했습니다.

책 마지막 챕터에서는 상당 부분 할애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에 대해 기자들은 “어떤 사람을 알려면 본인과 주변뿐 아니라 원수가 이야기 했을 때 가장 적나라한 모습이 드러나는 것처럼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해 알려면 이 책을 한 번쯤 볼 필요가 있다”라며 “조 전 장관이 본 윤 전 총장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외에도 책 ‘조국의 시간’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정글 라디오 팟캐스트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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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스Pick E.86 윤미향 남편 반박글 본 전문가들 "부동산 실명법 위반 맞네"

2021.06.09 00:00 252 0
6월 9일 중앙일보 뉴스Pick입니다.
- 윤미향 남편 반박글 본 전문가들 "부동산 실명법 위반 맞네"
- 첫 공개 행보 나선 尹 "국민 기대와 우려 다 경청하고 있다"
- 韓 18시간만에 예약 동난 얀센, 美선 수백만명분 재고 골치
- 100만원대 갤폴드3 나온다…삼성 ‘선두 굳히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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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라디오 E.15 "시작도 끝도 검찰이야기", "가슴 답답"...기자들이 읽은 '조국의 시간'

2021.06.08 00:00 471 7
정글 라디오 팟캐스트 열다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최근 서점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책 ‘조국의 시간’을 기자들과 함께 리뷰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출판사 한길사에 따르면, ‘조국의 시간’은 지난 5일 기준 판매 부수 15만부를 돌파하며 출간 1주일 만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에 등극했습니다. 25쇄 이상을 찍었다고 합니다. 출간하자마자 핫 이슈가 된 조국의 시간을 기자들은 어떻게 읽었을까요? 중앙일보 정치팀의 송승환 기자와 내셔널팀의 박사라 기자와 함께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기자들은 “검찰로 시작해서 검찰로 끝난다”, “한쪽 이야기만 듣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답답했다”고 총평을 내놨습니다.

조국 전 장관이 표창장 위조 보도를 과거 고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 시계 보도와 비교한 대목에 대해서는 “자신이 검찰과 언론으로부터 받은 수사나 취재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겪었던 일과 반복해서 비교하고 있다”며 “그때도 지금도 검찰은 개혁되지 않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다는 점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책에서 반복해서 언급된 검언유착, 검언정(검찰·언론·야당) 카르텔에 대해서 기자들은 “어느 정도 카르텔이 있다고 볼 수 있고 언론이 자성해야 할 부분도 있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그렇다고 언론이 검찰 취재를 하지 않으면 검찰수사를 비판하고 감시하는 의무를 다할 수 없다. 모든 검찰발 기사를 ‘검·언 카르텔’ 프레임으로 바라보며 비판하는 건 설득력이 낮은 비판이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정치인·판사들의 실명을 책에 나열한 것에 대해서는 “기록의 차원에서 실명을 언급하는건 문제가 없다. 담당 공무원 실명까지 언급하는 책들도 있다. 하지만 진행중인 재판의 판사이름을 언급하는건 다소 민감할 수 밖에 없다”며 “판결에 대한 이야기는 재판에서 제기할 수 있는데 재판 외부에서 언급하는건 논란이 생길 여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외에도 책 ‘조국의 시간’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정글 라디오 팟캐스트 15회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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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스Pick E.85 우상호·윤미향 등 투기 의혹 12명 공개···與 탈당 권유

2021.06.08 00:00 109 0
6월8일 중앙일보 뉴스Pick 입니다.
- 우상호·윤미향 등 투기 의혹 12명 공개···與 탈당 권유
- 2002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유상철 잠들다
- 백신 맞은 뒤 술 마셔도 되나요? WHO 의외의 대답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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