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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7 월급쟁이는 salaryman이 아니라는데···

진행자
Jim Bulley 에디터 박혜민 기자
월급쟁이를 뜻하는 샐러리맨(salaryman)은 원래 일본 비즈니스맨을 가리킨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 의미가 확대돼 월급 받고 일하는 직장인을 가리키는 말로 굳어졌다.
그러나 실제 서구 영어권에서는 이 단어를 잘 쓰지 않는다. 서양보다는 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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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짐 (에디터 Jim Bulley)
축구보다 야구를, 피자에 맥주보다 김치전에 막걸리를 더 좋아하는 런던 출신 영국 남자. 자칭 '진정한 한국 lover'. 한국 생활 5년차. 코리아중앙데일리 비즈니스 에디터. 자신이 한국어 배우는 게 어렵듯 한국 사람들에게도 영어가 어려울 거라 생각, 헷갈리는 영어 표현을 쉽게 알려줄 방법을 연구 중.

혜민 (박혜민 기자)
성문종합영어 이후 영어 공부와는 이별을 고했음. 20년 넘게 한국어로 기사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영어 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발령받고, 영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음. 책으로 배운 영어와 현실 영어의 차이에 흥미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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