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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1 패자 탈락하는 경기 방식, 영어로 '토너먼트' 아니다?

진행자
Jim Bulley 에디터 박혜민 기자
영어권에서 토너먼트(tournament)는 한국에서 쓰이는 토너먼트와는 다른 뜻이다.
우리나라에서 토너먼트는 패자는 탈락하고 승자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는 경기 방식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미국이나 영국 현지에서는 토너먼트가 경기 방식이 아닌 일정 기간 치러지는 대회 전체를 가리킨다. 주로 단기간 치러지는 대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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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짐 (에디터 Jim Bulley)
축구보다 야구를, 피자에 맥주보다 김치전에 막걸리를 더 좋아하는 런던 출신 영국 남자. 자칭 '진정한 한국 lover'. 한국 생활 5년차. 코리아중앙데일리 비즈니스 에디터. 자신이 한국어 배우는 게 어렵듯 한국 사람들에게도 영어가 어려울 거라 생각, 헷갈리는 영어 표현을 쉽게 알려줄 방법을 연구 중.

혜민 (박혜민 기자)
성문종합영어 이후 영어 공부와는 이별을 고했음. 20년 넘게 한국어로 기사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영어 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발령받고, 영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음. 책으로 배운 영어와 현실 영어의 차이에 흥미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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