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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8-1 운동은 장비발? 운동도 하기 전에 하는 운동템 쇼핑

진행자
윤경희 기자
게스트
박정희 루엘 기자
-천고마비의 계절.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이 많아진다. 하지만 실제로 운동을 하기 전에 우리가 하고 있는 장비 구입 양이 상당하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운동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사고 있는지, ‘운동템 쇼핑’에 대해서 이야기해 본다. 운동을 결심하면서 ‘운동화부터 사야지’ 혹은 ‘이 기구를 사야지’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운동템 쇼핑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길.

1.운동 전에 필요한 건 쇼핑?
2.운동화라고 다 같은 운동화가 아니다.
3.산에 가려면 등산복을 사라?
4.우리는 왜 운동을 하기 전에 옷부터 살까
5.홈트의 시대
6.남자와 여자가 홈트를 하기 위해 사는 운동기구가 다르다
7.러닝머신(트레드밀)에서 시작해 스쿼트 머신까지, 진화하는 운동기구
8.운동템 쇼핑, 이것만 해라

출연진 소개
윤기자(윤경희 기자)
세상의 예쁜 것, 잘 만들어진 것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스타일 기자가 됐다. 합리적인 소비와 감성에 충실한 충동 소비 사이를 평생 넘나드는 중.

밀라노박 (박정희 루엘 기자)
남성 패션 매거진 <루엘>에서 10년 째 근무 중. 잡지 제호인 ‘Live Stylish’처럼 살기 위해 고분고투한다. 워낙 잦은 밀라노 출장으로 업계에선 ‘밀라노박’이라는 별명이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