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도 사러 갑니다 리스트로 가기

E.07-2 고가의 뷰티 디바이스 vs 피부과, 뭐가 더 남는 장사?

진행자
윤경희 기자
게스트
안미선 뷰티 디렉터
-얼굴 피부를 곱고 탱탱하게 만들어 준다는 홈케어용 피부 관리 기기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100만원이 훌쩍 넘는 LED마스크부터 10만원 내외의 진동클렌저, 20만~30만원대의 마사지 기기까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들을 알아보고 실제 사용기와 효과, 이를 원하게 된 배경과 소비 심리를 분석한다.

1. 홈케어용 뷰티 디바이스가 생활 속으로
2. 뷰티 디바이스 시장 규모와 흐름
3. ‘리파캐럿’으로 불붙은 한국 뷰티 디바이스 시장
4. LED마스크, 과연 효과 있을까
5. LG전자 프라엘 대 삼성전자 셀리턴, 뭐가 더 좋을까
6. 뷰티 디바이스를 원하게 된 이유
7. 가장 효과 좋고 부담 없는 뷰티 디바이스는 진동클렌저
8. 피부과 시술만큼 효과 볼 수 있을까
9. 뷰티 디바이스는 ‘이런’ 사람이 써야 한다

출연진 소개
윤기자(윤경희 기자)
세상의 예쁜 것, 잘 만들어진 것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스타일 기자가 됐다. 합리적인 소비와 감성에 충실한 충동 소비 사이를 평생 넘나드는 중.

안디렉터 (안미선 뷰티 디렉터)
아이돌·걸그룹 등 스타들이 받아야 할 뷰티 시술과 관리를 종합적으로 설계해주는 뷰티 전문가다.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최신 시술과 뷰티 케어에 대해 정통한 뷰티 컨설팅 작업을 하다 보니, 결국 이너뷰티가 열쇠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