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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5-1 발뮤다 토스터부터 에어프라이어까지, 요즘 뜨는 주방가전 살만할까?

진행자
윤경희 기자 유지연 기자
게스트
문희정 대표
-주부를 포함해 1인가구 등 요리를 해본 사람이라면 관심이 많은 프리미엄 주방 가전에 대한 심층 탐구. 죽은 빵도 살려준다는 ‘발뮤다 토스터’부터 기름 없이 튀김을 만드는 ‘에어 프라이어’, 프리미엄 블렌더까지 요즘 주목받고 있는 주방 가전을 비교 분석한다. 과연 어떤 것이 살만하고, 어떤 게 사고 나서 후회하는 주방가전일까.

1. 과거 세컨 가전이라 불렸던 주방가전들이 꼭 사야 하는 인기 가전으로 부상했다.
2. ‘죽은 빵도 살려준다’ 발뮤다 토스터
3. 기름 없이 튀김을? 에어 프라이어
4. 소형 가전의 승부수는 혁신적인 기능+디자인
5. 이젠 믹서기 대신 블렌더
6. 애물단지가 된 주방가전이 있다.
7. 사고 나서 너무 좋았던 가전은 과연 무엇?

출연진 소개
윤기자(윤경희 기자)
세상의 예쁜 것, 잘 만들어진 것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스타일 기자가 됐다. 합리적인 소비와 감성에 충실한 충동 소비 사이를 평생 넘나드는 중.

유기자(유지연 기자)
칫솔, 빨래 건조대부터 패션 잡화와 화장품, 가구, 그릇, 가전까지 다양한 분야에 쇼핑 레이더망을 펼치고 있다. 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 현실은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사는 중.

문스타라이브(문희정 문스타라이브스튜디오 대표)
감각적인 푸드 스탕일링, 집밥 레시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에서 시작해 지금은 ‘문스타라이브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푸드 스타일리스. 전문가용부터 일반인이 좋아하는 것까지 안 써본 게 없을 정도로 주방가전을 두루 섭렵한 주방가전 전문가 중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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