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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3-2 설마 아직도 명품백? 요즘 잇백은 이것

진행자
윤경희 기자 유지연 기자
게스트
김민정 대표
여자들이 욕망의 아이템, ‘가방’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요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가방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와 관련한 소비 심리와 배경을 파헤쳐 본다.

1. 요즘 잇백은 과연 무엇일까?
2. 패션피플들이 드는 가방은?
3. 이 가방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4. 명품백의 몰락?
5. 국내 인디백, 그 미래는?
출연진 소개
윤기자(윤경희 기자)
세상의 예쁜 것, 잘 만들어진 것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스타일 기자가 됐다. 합리적인 소비와 감성에 충실한 충동 소비 사이를 평생 넘나드는 중.

유기자(유지연 기자)
칫솔, 빨래 건조대부터 패션 잡화와 화장품, 가구, 그릇, 가전까지 다양한 분야에 쇼핑 레이더망을 펼치고 있다. 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 현실은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사는 중.

김이사(김민정 대표)
패션업계의 마당발. 국내 패션업계 관계자 중 김 대표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다. 현재 패션 홍보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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