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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1 나치독일과 스타워즈

진행자
윤석만 팀장 박영재 KBS성우
게스트
김종영 교수
1. ‘이거 재밌네’영화 '스타워즈'
- 영화 속 명대사 “I'm your Father”는 절대악 다스베이더와 제다이(루크)의 숙명을 압축.
- 원수이며 세상을 악으로 물들인 악마가 자신의 아버지였다는 사실에 루크는 혼란.
- 그러나 그는 아버지의 죄를 대신 속죄하고 끊임없이 스스로 악에 물들지 않게 성찰.
- 정의의 리더로 성장하며 아버지를 다시 선한 사람으로 만들겠다는 의지 불태워.
- ‘악행(惡行)’을 극복하기 위해선 끊임없는 반성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메시지.

2. ‘너 이거 알아?’나치 만행에 대한 독일인의 대속
- 1970년 폴란드 유대인 위령탑 앞에서 무릎을 꿇은 빌리 브란트 서독 총리의 흑백 사진.
- 메르켈도 “나치의 만행은 아무리 사과해도 지나치지 않는 독일의 영원한 책임”
- 28개 유럽연합(EU) 국가 중 가장 많은 분담금(156억 유로) 내며 GDP 21% 차지.
- 하드파워 못지 않게 성숙한 시민의식과 관용 정신으로 명실상부한 유럽의 리더로 부상.
- 반면 일본은 피해자의 용서를 잊은 채 역사 속 가해 사실을 잊고 살아.

3. ‘뭐가 문제야’
- 처음부터 독일의 시민의식이 뛰어났던 것은 아냐, 히틀러는 국민투표(88.1%)로 총통 올라.
- 전후 독일인들은 민주주의 제도도 중요하지만 깨어 있는 시민이 더욱 중요하다 생각.
- 초중고부터 성인까지 시민교육 장려, 80년대엔 통일교육, 90년대 이후엔 다문화 교육.
- ‘시민’개념 발명한 영국·프랑스와 달리 민주주의 ‘수입’한 한국도 독일처럼 시민교육 필요.
- 4차 혁명시대에 도약하려면 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시민의 교양과 지혜도 키워야.

4. ‘더 알고 싶어’
- 김종영 교수가 추천하는 관련 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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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윤기자 (윤석만 기자)
어릴적 꿈은 미래학자, 글쓰듯 말하는 게 특기, 인간혁명의 시대 등 3권의 책을 낸 미래인문 분야의 전문가.

간판성우 (박영재 성우)
얼굴이 커서 간판, 영드 '셜록'의 존왓슨을 조완순으로 만든 자연스런 연기의 달인, 목소리를 통한 표현 전문가.

김교수 (김종영 교수)
대중과 소통하는 그리스 고전 전문가,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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