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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6 '회장님'을 영어로 뭐라고 부르지? ... 체어맨과 CEO의 차이

진행자
Jim Bulley 에디터 박혜민 기자
회사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사원에서 2~3년 지나면 대리가 되고 또 몇 년이 지나면 과장이 된다. 그리고 차장, 부장을 거쳐 임원이 된다. 임원도 여러 단계다. 이사, 상무, 전무를 지나 사장, 회장이 된다. 이런 직함(title)을 영어로 바꾸기는 쉽지 않다. 서양에는 이렇게 직위나 직함이 많지 않다. 직함(title)보다는 역할(position)을 중시하는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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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짐 (에디터 Jim Bulley)
축구보다 야구를, 피자에 맥주보다 김치전에 막걸리를 더 좋아하는 런던 출신 영국 남자. 자칭 '진정한 한국 lover'. 한국 생활 5년차. 코리아중앙데일리 비즈니스 에디터. 자신이 한국어 배우는 게 어렵듯 한국 사람들에게도 영어가 어려울 거라 생각, 헷갈리는 영어 표현을 쉽게 알려줄 방법을 연구 중.

혜민 (박혜민 기자)
성문종합영어 이후 영어 공부와는 이별을 고했음. 20년 넘게 한국어로 기사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영어 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발령받고, 영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음. 책으로 배운 영어와 현실 영어의 차이에 흥미를 느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