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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1-1 2019년 당신이 사야 하는 스니커즈는? 스니커즈 트렌드 총결산 & 쇼핑 가이드

진행자
윤경희 기자
게스트
박정희 패션에디터 김민정 대표
1부. 패션의 중심이 된 스니커즈

만약 당신이 ‘명품’ 브랜드에서 무언가를 하나 사려고 한다면 선택해야 하는 건 ‘스니커즈’다. 여성의 최애템(가장 사랑하는 물건)으로 늘 ‘명품 가방’이 꼽혀왔지만, 최근엔 상황이 바뀌었다. 지금 럭셔리 브랜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이템은 바로 운동화, 즉 스니커즈다.
‘옷 좀 입는다’ ‘패션 좀 안다’는 사람이라면 스니커즈를 일반적인 신발의 한 종류로 생각하지 않는 시대가 됐다.운동할 때 신거나 캐주얼한 자리에서만 통용되던 신발에서 벗어나 스트리트 패션부터 하이패션까지 트렌드의 최전방에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부상한 것. 이번 영상에선 최근 몇 년간 불고 있는 스니커즈 트렌드에서부터, 과연 어떤 스니커즈가 인기를 끄는지, 또 어떤 것을 사야 할지 꼼꼼하게 따져본다.

1. 스니커즈, 어떻게 워너비 아이템이 됐나.
2. 성장하는 운동화 시장
3. 1990년대 운도녀부터 화이트 스니커즈 열풍까지
4. ‘잇 백’(it bag) 가고 ‘잇 스니커즈’(it sneakers)
5. 명품의 동참으로 달라진 운동화 지위
6.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스니커즈는
7. 시대별 전설이 된 운동화들


출연진 소개
윤기자(윤경희 기자)
세상의 예쁜 것, 잘 만들어진 것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스타일 기자가 됐다. 합리적인 소비와 감성에 충실한 충동 소비 사이를 평생 넘나드는 중.

박디터(박정희 패션에디터)
10년 간의 남성 패션지의 에디터로 일하며 ‘남자의 멋’에 대해 고민해온 뼛속까지 패션인. 워낙 잦은 밀라노 출장으로 업계에선 ‘밀라노박’이라는 별명이 붙음.

김이사(김민정 대표)
패션업계의 마당발. 국내 패션업계 관계자 중 김 대표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다. 현재 패션 홍보대행사 KN컴퍼니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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