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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18 새해 결심(New Year’s resolution) 세우셨나요?

진행자
Jim Bulley 에디터 박혜민 기자
2019년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새해 인사를 어떻게 할까?

한국에서도 많이 쓰이는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가 서양에서도 가장 보편적인 새해 인사다. 한국의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에 해당한다.

새해 결심은 영어로 New Year’s resolution다. 이처럼 새해를 말하는 New Year는 대문자로 쓴다. 하지만 일반적인 의미의 ‘새로운 해’를 가리킬 때는 소문자로 new year라고 쓴다.

Resolution의 동사형은 resolve. 문제를 해결하다, 단단히 결심하다라는 뜻이다. 형용사형인 resolute는 단호한, 결연한이라는 뜻이다. 명사형인 resolution에는 결심, 계획이라는 뜻 외에 결의안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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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짐 (에디터 Jim Bulley)
축구보다 야구를, 피자에 맥주보다 김치전에 막걸리를 더 좋아하는 런던 출신 영국 남자. 자칭 '진정한 한국 lover'. 한국 생활 5년차. 코리아중앙데일리 비즈니스 에디터. 자신이 한국어 배우는 게 어렵듯 한국 사람들에게도 영어가 어려울 거라 생각, 헷갈리는 영어 표현을 쉽게 알려줄 방법을 연구 중.

혜민 (박혜민 기자)
성문종합영어 이후 영어 공부와는 이별을 고했음. 20년 넘게 한국어로 기사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영어 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발령받고, 영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음. 책으로 배운 영어와 현실 영어의 차이에 흥미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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