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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1 ‘컨트롤 타워’는 공항 관제탑…다른 의미로 쓰는 건 콩글리시

진행자
Jim Bulley 에디터 박혜민 기자
KOREA JOONGANG DAILY

경제 컨트롤 타워, 정책 컨트롤 타워, 균형발전 컨트롤 타워, 심지어 성범죄 컨트롤 타워까지….
한국에서 컨트롤 타워는 거의 모든 영역에 걸쳐 사용되는 말이다. 중심이 되는 사람이나 조직을 의미한다.
하지만 영어에서 컨트롤 타워는 딱 한 곳에서만 쓰인다. 바로 공항(airport)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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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소개
짐 (에디터 Jim Bulley)
축구보다 야구를, 피자에 맥주보다 김치전에 막걸리를 더 좋아하는 런던 출신 영국 남자. 자칭 '진정한 한국 lover'. 한국 생활 5년차. 코리아중앙데일리 비즈니스 에디터. 자신이 한국어 배우는 게 어렵듯 한국 사람들에게도 영어가 어려울 거라 생각, 헷갈리는 영어 표현을 쉽게 알려줄 방법을 연구 중.

혜민 (박혜민 기자)
성문종합영어 이후 영어 공부와는 이별을 고했음. 20년 넘게 한국어로 기사 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영어 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발령받고, 영어의 바다에서 허우적대고 있음. 책으로 배운 영어와 현실 영어의 차이에 흥미를 느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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