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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1 발렌시아가에서 사야할 건 가방 대신 운동화!

진행자
윤경희 기자
게스트
조용범 대표
최근 운동화는 운동을 목적으로 하기 보다는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스트리트 무드와 애슬레저 룩과 스트리트 무드가 전세계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다 보니 생긴 현상. 옷 좀 입는 이들이라면 구두대신 운동화를 선택한다. 패션계는 왜 운동화에 열광하게 됐는지, 또 패션피플이라면 반드시 사야 하는 운동화는 뭔지 이야기한다.

1. 명품, 이젠 가방 대신 운동화
2. 발렌시아가가 바꾼 운동화 패러다임
3. 어글리 슈즈의 대표주자 발렌시아가 트리플S, 삭스 슈즈 유행 일으킨 스피드러너
4. 루이비통·구찌 등 럭셔리 브랜드의 운동화 전략
5. 패션 운동화의 선구자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6. 운동화계의 레전드 나이키 조던
7. 스트리트 패션이 이끈 지각 변동
8. 국내 운동화 시장 규모
9. 명품 x 스포츠 브랜드 콜라보 트렌드
10. 리셀(중고판매) 시장까지 형성시킨 운동화

출연진 소개
윤기자(윤경희 기자)
세상의 예쁜 것, 잘 만들어진 것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스타일 기자가 됐다. 합리적인 소비와 감성에 충실한 충동 소비 사이를 평생 넘나드는 중.

조디렉(조용범 도미넌스스트라반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세상의 ‘힙’한 운동화는 다 신어봤다고 자부하는 자칭타칭 스니커즈 매니아다. 홍대 건축과를 졸업하고 건축회사에 들어갔다가,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찾아서 퇴사. 자신의 스트리트 웨어 브랜드 ‘도미넌스 스트라반’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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