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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논설위원이 간다

  • [<!HS>김승현<!HE>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중국인 계속 입국시키면 자살골 될 수도”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중국인 계속 입국시키면 자살골 될 수도”

    ━ 메르스의 교훈을 기억하라 지난달 29일 중국 광저우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항공기에서 내린 승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검역대에서 발열 검사를 받고 검역 질의서를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 대 처맞기 전까진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 맞고 나면 쥐처럼 공포에 떨며 얼어붙는다.”(Everybody has a plan until he ...
  • [<!HS>김승현<!HE>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노무현 “통치철학 따라야”…송광수 “참 어려운 일 많겠구나”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노무현 “통치철학 따라야”…송광수 “참 어려운 일 많겠구나”

    ━ 또 도진 법무장관·검찰총장 충돌 추미애 법무부 장관(왼쪽)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인사 문제로 충돌했다. 추 장관은 '검찰총장이 (의견개진) 명을 어겼다“고 주장하고 있고, 윤 총장 측은 '제대로 된 협의가 아니어서 불응했다“는 입장이다.[뉴스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헌법 1조 1항은 규정한다. 시민이 나라의 주인이며(민주), 자유와 인권...
  • [<!HS>김승현<!HE>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몸값 낮춘 변호사, 세무사·법무사와 일감 전쟁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몸값 낮춘 변호사, 세무사·법무사와 일감 전쟁

    ━ 등록 변호사 3만 명 시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세무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 저지를 위해 피켓 시위를 하는 변호사들. 법안이 변호사에게 회계 장부 작성 업무를 못하게 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게 대한변협의 주장이다. [뉴스1] 서울 역삼동에 있는 대한변호사협회(변협) 사무실에서는 지난 18일 '조촐한'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등록한 ...
  • [<!HS>김승현<!HE>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다수의견 아닌 의견분열”…역사논쟁, 자유와 책임 충돌하다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다수의견 아닌 의견분열”…역사논쟁, 자유와 책임 충돌하다

    ━ 7대 6 '백년전쟁' 판결 다시 보기 백년전쟁을 방송한 RTV가 방송통신위를 상대로 낸 제재 취소소송 선고 공판이 열린 지난 2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김명수 대법원장과 12명의 대법관이 대법정에 앉아 있다. [뉴시스] “대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는 것 외에 드릴 말씀이 있겠습니까.” 다큐멘터리멘터리 '백년전쟁'에 대한 징계를 취소하라(파기환송)는 ...
  • "유족 생각하며 칼자국 깊이 쟀다"···이춘재로 본 CSI 애환

    "유족 생각하며 칼자국 깊이 쟀다"···이춘재로 본 CSI 애환

    ━ 이춘재 사건으로 본 CSI의 애환 현장에서 증거 수집을 하는 과학수사 요원들은 늘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그래서 촬영 실력도 수준급이다. 지난 21일부터 3일간 열린 경찰청의 국제 CSI 콘퍼런스를 기념해 현직 경찰관들의 과학수사사진 공모전이 열렸다. 사진은 화재감식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과학수사 요원들. 최우수상 수상작이다. [사진 경찰청] '...
  • [<!HS>김승현<!HE>의 <!HS>직격<!HE><!HS>인터뷰<!HE>] “공수처 만들어지고 정권 입맛에 맞춰 움직이면 큰 위험”

    [김승현직격인터뷰] “공수처 만들어지고 정권 입맛에 맞춰 움직이면 큰 위험”

    ━ 민주당 당론에 맞선 금태섭 의원 금태섭 민주당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추진에 대해 '하나 있는 권력기관(검찰)의 힘을 빼자. 하나 더 만들지 말고“라고 말했다. 최승식 기자 문재인 정부의 검찰 개혁은 순항할 수 있을까. 어느 정부의 공약보다 선명했던 검찰 개혁 목표는 지금은 최악의 풍랑을 만났다. 선장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아이러니하게도...
  • [<!HS>김승현<!HE>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일본산 석탄재, 쓰레기인가 시멘트 산업 자원인가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일본산 석탄재, 쓰레기인가 시멘트 산업 자원인가

    ━ 시멘트업계 덮친 한·일 갈등 시멘트공장에 일본산 석탄재가 쌓여 있다.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을 태우고 남은 재는 다시 시멘트의 원료로 재활용된다. 지난해 일본에서 128만톤이 한국으로 수입됐다. 김승현 논설위원 “저희는 원료라고 하는데 무조건 '쓰레기'라고 합니다. 정말 자괴감이 듭니다.”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삼표시멘트 심연석 부장의 말이다. 지...
  • [<!HS>김승현<!HE>의 <!HS>직격<!HE><!HS>인터뷰<!HE>] “이 정도밖에 안 되는 나라인가” 수치심 느꼈다

    [김승현직격인터뷰] “이 정도밖에 안 되는 나라인가” 수치심 느꼈다

    ━ 교수들은 왜 거리로 나왔나 조성환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는 시국선언 교수 서명이 확산되는 이유로 '조국 장관의 부조리와 모순, 위선과 부(不)정의에 대한 교수들의 부끄러움 때문“이라고 말했다. 변선구 기자 지난 19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 50여명의 교수들이 모여들었다.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전·현직 교수들의 장외 집회다. '조...
  • [<!HS>김승현<!HE>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촛불 든 서울대생 "학생들 자발적 나선 건 최순실 이후 처음"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촛불 든 서울대생 "학생들 자발적 나선 건 최순실 이후 처음"

    ━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서울대생은 왜 교수님께 촛불을 들었나 지난달 28일 서울대 아크로광장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촉구 촛불집회. [연합뉴스] “학생들이 이렇게 자발적으로 분노를 표출하는 건 3년 전에 이어 두 번째네요.” 서울대 총학생회 도정근(23·물리천문학부 15학번) 학생회장은 지난달 28일 촛불집회의 배경을 설명하며...
  • [<!HS>김승현<!HE>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공안 수사로 몸 바쳤다…그 국가와 지금 국가는 다른가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공안 수사로 몸 바쳤다…그 국가와 지금 국가는 다른가

    ━ 공안검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지난달 실시된 검찰 인사에서 공안검사 출신은 단 한명도 검사장으로 승진하지 못해 '공안학살' 논란이 일었다. [연합뉴스] “특수통은 옷 벗으면 돈이라도 많이 벌죠. 우리는 뭘 보고 일했던 걸까요.” 최근 검찰에 사표를 낸 '전직' 중견 공안검사는 분노를 억누르며 말했다. 그러다가 '돈 얘기'까지 내뱉고 말았다. ...
  • [<!HS>논설위원이<!HE> <!HS>간다<!HE>] '6그램 야망'이 보좌관의 전부는 아니다

    [논설위원이 간다] '6그램 야망'이 보좌관의 전부는 아니다

    ━ [김승현 논설위원이 간다] 밖에선 갑, 안에선 을 … 국회보좌관의 희망과 절망, 야망 패스트트랙으로 충돌이 벌어진 지난 4월 국회의원과 보좌진, 당직자가 정치개혁 특위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국회 제3회의실 앞 복도에서 회의를 막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애환요? 그런 얘기 하면 욕먹습니다. 국민은 우리도 특권층으로 보는데….”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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