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차이나 인사이트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시진핑, 천민얼 얻으려 왕치산 내주고 쑨정차이 잘랐나
    [차이나 인사이트] 시진핑, 천민얼 얻으려 왕치산 내주고 쑨정차이 잘랐나 중국에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여름 차기 총리로 주목받던 쑨정차이 전 충칭시 당서기가 실각해 세상을 놀라게 하더니 이젠 부패척결의 선봉장 왕치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가 은퇴할 예정이며, 시진핑 국가주석의 후계자로 천민얼 신임 충칭시 당서기가 내정됐다는 소식도 들린다.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앞두고 중국 정가가 요동치...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 제대로 알려면 대·중·소 세 개 렌즈 있어야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제대로 알려면 대·중·소 세 개 렌즈 있어야 한·중이 이념과 체제의 장벽을 뛰어넘어 수교한 지 25년이 됐건만 '봄은 왔으나 봄 같지 않은' 상황을 보내고 있음에 절로 탄식이 나온다.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배치를 둘러싼 갈등은 양국 모두 서로의 이해에 빈틈이 많았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손 놓고 지나기엔 양국 관계가 너무 중요하다. 특히 우리로선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앞으로...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한·중 25년, 겉은 뜨겁고 속은 차가운 '아이스크림 튀김'
    [차이나 인사이트] 한·중 25년, 겉은 뜨겁고 속은 차가운 '아이스크림 튀김'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싼 한·중 갈등을 혹자는 '지나는 구름'에 비유한다. 한바탕 먹구름이 가시고 나면 다시 따사한 햇살이 비추리라는 희망을 담고 있다. 과연 그럴까. 사드 갈등은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인 것으로, 앞으로 유사한 마찰이 한·중 사이에 반복될 것이란 분석이 많이 나왔다. 현대중국학회(회장 정종호)와 한국고등...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 선전은 어떻게 '짝퉁 본산'서 'ICT 성지'로 변했나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선전은 어떻게 '짝퉁 본산'서 'ICT 성지'로 변했나 “중국 인터넷, BAT 시대가 저물고 TMD 시대가 시작되다.” 최근 중국 인터넷 업계에 나도는 말이다. TMD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콘텐트 제공 회사인 터우탸오(Toutiao·今日頭條), 최대 O2O(Online to Offline) 사이트인 메이퇀(Meituan·美團·大衆点評), 인터넷 자동차 콜서비스 회사인 디디(Didi·滴滴出行) 등을 일컫는다....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은 북한과 혈맹 아님을 행동으로 보여라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은 북한과 혈맹 아님을 행동으로 보여라 수교 25주년을 맞은 한·중 간에 악재가 끊이지 않는다. 그중 하나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초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북·중 관계에 대해 '혈맹(血盟)' 운운했다는 것이다. 이 같은 보도가 나가자 중국은 즉각 부인하고 나섰다. 시 주석이 '혈맹' 단어 자체를 사용한 적이 없다는 주장이다. 여기서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할 문제가 있...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방어 전통 벗어나 원거리 전투 근육 키우는 중국군
    [차이나 인사이트] 방어 전통 벗어나 원거리 전투 근육 키우는 중국군 오늘은 중국군 창군 90주년이 되는 날이다. 사람으로 치면 벌써 구순(九旬)이다. 하나 중국군은 부단한 개혁을 통해 젊음이 넘치는 근육을 한창 키우고 있다. 과거 대륙을 방어하던 전통에서 벗어나 이제는 보다 원거리에 대한 전투 능력을 높여 가고 있다. 동아시아 전체가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 문제로 중국...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가족 빼고 다 공유하는 중국 … 역시 사회주의?
    [차이나 인사이트] 가족 빼고 다 공유하는 중국 … 역시 사회주의? 올해 중국 경제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단 하나를 꼽는다면? 폭발적이란 표현이 어울릴 공유경제 열풍일 것이다. 자전거와 우산은 물론 구찌 같은 명품 핸드백도 공유해 쓰는 중국의 공유경제 서비스 이용자 수는 지난해 6억 명을 돌파했다. 중국 정부는 현재 국내총생산(GDP)의 4%를 차지하는 공유경제 규모가 2020년 10%를 넘어 2025년엔 20%까지 늘어...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이 꿈꾸는 동아시아 … 서열 존재하는 형제관계 추구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이 꿈꾸는 동아시아 … 서열 존재하는 형제관계 추구 기후협약 탈퇴 등 자국 이익 우선의 미국과 달리 중국이 자유무역 등을 천명하며 글로벌 리더로 떠오르고 있다. 서구 중심의 국제질서 규칙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국이 어떤 세계질서를 구축할지가 최근 중국 연구의 최대 관심사가 됐다. 중국 스스로는 패권을 추구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하나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 엄청난 덩치로 인해 중국의 부상은 국제...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인과 중국 문명을 만든 여덟 권의 책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인과 중국 문명을 만든 여덟 권의 책 『사고전서(四庫全書)』로 대표되는 방대한 문헌의 나라 중국. 종이와 인쇄술의 고향이기도 한 중국은 일찍부터 책을 중시했으며, 유학과 과거제가 상징하듯이 독서를 모든 문화 활동의 중심에 뒀다.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를 둘러싼 한·중 갈등의 해법을 중국인과 중국 문명을 만든 고전을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찾으면 어떨까. 중국인의 사고방식과 심...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한·중 '사드' 갈등의 교훈 … '이웃 신드롬'을 극복하라
    [차이나 인사이트] 한·중 '사드' 갈등의 교훈 … '이웃 신드롬'을 극복하라 앞으로 한·중 관계는 BT와 AT로 나뉠 듯싶다. T는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로, 사드 이전(Before THAAD)과 사드 이후(After THAAD) 시기로 갈릴 것이란 이야기다. 한국에선 “중국의 민낯을 봤다”, 중국에선 “한국이 뒤에서 칼로 찔렀다”고 말한다. 8일로 사드 사태 1주년을 맞는 가운데 양국 관계가 회복된다 해도 사드 이...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사드 갈등 이후 중국서 대박 내려면 … 창의력이 정답이다
    [차이나 인사이트] 사드 갈등 이후 중국서 대박 내려면 … 창의력이 정답이다 박경하 엠케이차이나컨설팅 대표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이 거세다. 그러나 이는 지나는 태풍이다. 사드 갈등 이후 중국에서 대박 낼 준비를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야 한다. 뭘 해야 하나. 정답은 창의력에 있다. 창의력은 두 가지 측면에서 구현된다. 차별화된 상품을 만드는 창조적 활동과 사업적 구조를 기발하게 설계하는 창조...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 붕괴론은 왜 매번 빗나가고 또 등장하는가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붕괴론은 왜 매번 빗나가고 또 등장하는가 정종호 현대중국학회 회장·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중국의 덩치가 커지며 국제사회에서의 존재감이 크게 부각됨에 따라 중국의 미래가 어떠할 것이냐에 대한 예측이 활발하다. 낙관적인 '중국 세기론' 또는 '팍스 시니카'에서 '중국 기회론' '중국 위기론' '중국 위협론' 등 다양하다. 이 같은 여러 예측 중 학계는 물론 대중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는 건 가장 비관...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의 한국 유학 열풍이 한국에 '유학생 10만 시대' 열었다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의 한국 유학 열풍이 한국에 '유학생 10만 시대' 열었다 민귀식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지난해 한국으로 유학 온 학생이 처음으로 10만 명을 돌파해 '유학생 10만 시대'가 열렸다. 2000년 4000여 명에 불과했던 유학생이 16년 만에 25배 이상 증가해 우리도 이젠 '유학을 떠나는 나라'에서 '유학을 오는 나라'란 자부심을 갖게 됐다. 유학 오는 국가도 172개국에 이른다. 이 중 60% 가까운...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포스트 사드' 시대, 중국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지났다
    [차이나 인사이트] '포스트 사드' 시대, 중국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지났다 한우덕 중국연구소 소장·차이나랩 대표 중국은 우리 경제에 어떤 존재인가? 축복인가, 재앙인가.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에 따른 중국의 거칠기 짝이 없는 보복을 보면서 제기되는 문제다. 사드는 우리에게 한·중 경협에 대한 시각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발상부터 바꿔야 할 때가 됐음을 알려준다. 중국이 우리 경제의 재앙이 될 수도...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바다의 평화' 없이는 한·중의 진정한 평화도 없다
    [차이나 인사이트] '바다의 평화' 없이는 한·중의 진정한 평화도 없다 양희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정책연구소장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싼 한·중 갈등의 그림자가 깊다. 양국 관계의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으니 이 정도면 가히 광풍(狂風)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수교 25주년이란 말이 무색하다. 한데 한·중 갈등에서 주목해야 할 특징이 있다. 남북 문제를 제외하곤 향후 한·중 관계에 부정적...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시진핑 뜻과 달리 중국 파워 게임이 사드 보복 부추겨
    [차이나 인사이트] 시진핑 뜻과 달리 중국 파워 게임이 사드 보복 부추겨 유상철 논설위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한국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거칠고 졸렬한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보복을 주도한다는 의심을 받기 때문이다. 과거 강력한 반부패 정책을 토대로 중국의 부상을 이끄는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란 평판은 간 곳이 없다. 한데 최근 중국의 사드 대응과 관련해 시진핑의 진의(眞意)가 잘못 전달된 측면이 ...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사드 배치는 시진핑의 '중국의 꿈' 깨는 시발점인가
    [차이나 인사이트] 사드 배치는 시진핑의 '중국의 꿈' 깨는 시발점인가 전인갑 서강대 사학과 교수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THAAD) 보복은 왜 이렇게 거친가. 사드가 중국의 전략적 이익을 해치기 때문에, 또 한국의 결정이 중국과 충분한 상의 없이 이뤄졌기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세 차례에 걸친 요청을 한국이 외면했기에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그게 다일까. 더 중요한 원인은 없을까. 혹시 사드의 한국 배...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겅솽(耿爽·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왜 누구나 아는 한한령(限韓令·한류 규제 명령)을 들은 적 없다 하나
    [차이나 인사이트] 겅솽(耿爽·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왜 누구나 아는 한한령(限韓令·한류 규제 명령)을 들은 적 없다 하나 이성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우리가 중국을 이해하는 가장 큰 창구는 어딜까. 중국 언론이다. 많은 한국인이 중국 미디어가 전하는 소식을 통해 중국에 관한 정보를 얻는다. 한데 중국 언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오해의 증폭이다. 아닌 말로 아예 접하지 않은 만 못한 결과를 초래한다. 특히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가 한·중 ...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 리더십 산실 중앙당교 … 사회주의 대신 유학 가르치나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리더십 산실 중앙당교 … 사회주의 대신 유학 가르치나 조경란 연세대 국학연구원 교수 마오쩌둥(毛澤東)이 교장을 지낸 중국공산당중앙학교, 즉 중앙당교(中央黨校)는 중국의 리더십 사관학교로 불린다. 고급 간부로 성장하기 위해선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이기 때문이다. 장관급 인사 50여 명을 모아 가르치는 장관급반에선 그야말로 중국 최고의 인맥을 쌓을 수 있다. 중국의 1인자 시진핑(習近平) 또한 국가부주석 시절 중...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부처는 코끼리 타고 왔는데 예수는 대포 타고 중국 왔나
    [차이나 인사이트]부처는 코끼리 타고 왔는데 예수는 대포 타고 중국 왔나 이유진 연세대인문학연구원 연구원 1920년대 중국 베이징대 총장을 지낸 장멍린(張夢麟)은 “부처는 흰 코끼리를 타고 중국에 왔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대포를 타고 날아왔다”고 말했다. 기독교를 서구의 무력 위협에 빗댄 것이다. '대포 위의 예수'란 비유엔 기독교가 중국의 주권을 위협하는 외래 종교란 인식이 담겼다. 그러나 세월을 이기는 건 없나 보다. 최근 ...
이전페이지 없음 1 2 현재페이지 3 4 5 다음페이지 없음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