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월호 참사

  • '<!HS>세월호<!HE> <!HS>참사<!HE>' 국가배상 책임 인정 판결에 한국당만 침묵하는 까닭
    '세월호 참사' 국가배상 책임 인정 판결에 한국당만 침묵하는 까닭 4·16세월호 유가족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국가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에서 승소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뉴스1]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은 19일 법원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들에 대한 국가배상 책임을 인정한 데 대해 입장을 내놨다. ━ 한국당, 세월호 국가배상 공식...
  • '<!HS>세월호<!HE> <!HS>참사<!HE>' 국가배상 책임 인정…희생자 가족에 6억원대 배상
    '세월호 참사' 국가배상 책임 인정…희생자 가족에 6억원대 배상 지난 5월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좌현을 바닥에 대고 누워있는 세월호를 바로 세우는 작업이 완료 되었다. [중앙포토] "세월호가 전도되기 시작한 4월 16일 오전 8시 48분부터 세월호가 완전히 전복된 10시 31분경까지 다른 사고에 비하여 훨씬 긴 시간 동안 공포감에 시달리다가 사망해 극심한 고통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고…." 19일 오전, 서울중앙지...
  • [속보]"<!HS>세월호<!HE> <!HS>참사<!HE>는 국가 책임"…희생자 1명에 위자료 2억
    [속보]"세월호 참사는 국가 책임"…희생자 1명에 위자료 2억 법원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해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국가가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4년여 만에 국가 배상 책임이 인정된 것이다. 지난 5월 10일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세월호가 완전 직립에 성공, 참사 4년여 만에 바로 세워졌다. [연합뉴스]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부장 이상현)는 이날 오전 10시 ...
  • 안철수 “'유체이탈 화법' 쓴 박원순…<!HS>세월호<!HE> <!HS>참사<!HE> 떠오른다”
    안철수 “'유체이탈 화법' 쓴 박원순…세월호 참사 떠오른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용산 붕괴 사고를 남탓으로 돌리는 유체이탈 화법을 쓰고 있다"며 비판했다. 안 후보는 6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 유세장에서 "용산구 4층 건물이 무너진 것을 두고 박원순 후보가 '서울...
  • 안종범 측 “朴, <!HS>세월호<!HE> <!HS>참사<!HE> 전날 성형시술 전해 들어”
    안종범 측 “朴, 세월호 참사 전날 성형시술 전해 들어”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 임현동 기자 안종범 전 대통령 경제수석 측이 법정에서 세월호 참사 전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미용시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4부(김문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안 전 수석의 항소심 공판에서 안 전 수석 측 변호인은 증인으로 출석한 김영재 원장의 부인 박채윤씨에게 이 같은 취지로 질문했다. 박씨는 안 전...
  • MBC, <!HS>세월호<!HE> <!HS>참사<!HE> 희화화 사과…“모자이크 상태로 제공받은 화면”
    MBC, 세월호 참사 희화화 사과…“모자이크 상태로 제공받은 화면”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세월호 참사 뉴스 속보를 희화화해 물의를 빚은 MBC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9일 오전 “세월호 피해자 가족 여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작진은 해당 장면을 사용한 경위에 대해 “해당 뉴스 화면은...
  • 이영자 '어묵 먹방'에 <!HS>세월호<!HE> <!HS>참사<!HE> 뉴스 화면 사용한 MBC 예능
    이영자 '어묵 먹방'에 세월호 참사 뉴스 화면 사용한 MBC 예능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한 예능 프로그램이 방송인 이영자씨의 어묵 '먹방'(먹는 모습을 보이는 방송)에 세월호 참사 관련 뉴스화면을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씨는 매니저와 자선 바자회에서 캔 화분을 판매하다 몰래 어묵을 먹었다. 이를...
  • 안산시, <!HS>세월호<!HE> <!HS>참사<!HE>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 1463일 만에 철거
    안산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 1463일 만에 철거 지난달 16일 열린 4주기 영결·추도식을 끝으로 문을 닫고 철거를 앞둔 경기도 안산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 모습. [연합뉴스] 경기도 안산시가 화랑유원지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1463일 만에 철거했다. 시는 세월호 참사 4주기인 지난달 16일 영결식을 치른 뒤 다음 날부터 분향소 시설물 철거를 시작해 같은 달 30일 ...
  • 이낙연 “<!HS>세월호<!HE> <!HS>참사<!HE>, 대한민국 치부 드러내…진실규명에 혼신의 노력”
    이낙연 “세월호 참사, 대한민국 치부 드러내…진실규명에 혼신의 노력” 이낙연 국무총리가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 화랑공원 내 야외광장에서 열린 4·16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제단을 바라보며 조사를 낭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열린 추도식에서 “세월호 참사는 대한민국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뼈아픈 교훈을 남겼습니다”며 진실 규명과 안전한 대...
  • 문 대통령 “<!HS>세월호<!HE> <!HS>참사<!HE> 4주기…진실을 끝까지 규명하겠다”
    문 대통령 “세월호 참사 4주기…진실을 끝까지 규명하겠다” [사진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4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세월호를 기억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저의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며 “유가족들의 슬픔에 다시 한번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세월호 4년, 별이 된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달라지게 했다”며 “내일 세월호 4주기를 맞아 합동 영결...
  • "잊지 않겠습니다"… 대전·충남에서도 <!HS>세월호<!HE> <!HS>참사<!HE> 추모행사
    "잊지 않겠습니다"… 대전·충남에서도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대전과 충남지역 곳곳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행사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이틀 앞둔 지난 14일 세월호 참사 대전 대책회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대전 중구 으능정이 거리에서 합동 참배식과 다짐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충남 당진지역 중·고등학생 80여 명은 15일 오후 3시 당진시 남산공원에서 플래...
  • '사실과 달라' 양승동 KBS 사장 후보, <!HS>세월호<!HE> <!HS>참사<!HE> 당일 카드내역 해명
    '사실과 달라' 양승동 KBS 사장 후보, 세월호 참사 당일 카드내역 해명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자료제출 요구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승동 KBS 사장 후보가 지난달 30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공방을 벌인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한 내역에 관해 해명했다. 2일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KBS 사내게...
  • <!HS>세월호<!HE> <!HS>참사<!HE> 당일 노래방 출입 부인하던 양승동, 증거 나오자 "송구"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출입 부인하던 양승동, 증거 나오자 "송구" 양승동 KBS 사장 후보자가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에 갔다는 의혹을 부인하다가 노래방에서 쓴 법인카드 내역이 나오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야당은 양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거짓 해명'을 했다며 도덕성 문제로 제기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양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출입 의혹 ▶논문표절 의혹...
  • 박근혜, <!HS>세월호<!HE> <!HS>참사<!HE> 당일 침실서 나와서 한 첫마디
    박근혜, 세월호 참사 당일 침실서 나와서 한 첫마디 2014년 4월 17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남 진도 해상에 침몰한 세월호 사고현장을 찾아 해경 경비함정에서 수색 구조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구조의 골든타임을 이미 넘긴 시점에서 보고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검찰이 발표한 '세월호 참사 보고시간 조작 사건' 수사결과를 보면 박 전 대통령은 ...
  • "제천 <!HS>참사<!HE> <!HS>세월호<!HE>와 비슷" 유족들 국회차원 진상조사 요구
    "제천 참사 세월호와 비슷" 유족들 국회차원 진상조사 요구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유족들이 10일 국회에서 "제천 화재 발생 과정은 세월호 참사 때와 달라진 게 없다"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에는 제천 참사 유족들이 참석했다. 류건덕 유가족대책위원장은 "29명의 희생자가 창밖의 소방관을 바라보며 구조 손길을 내밀어 주길 바랐고, 살려달라 애원하다 희생됐다...
  • 제천 화재 <!HS>참사<!HE> 유족 “<!HS>세월호<!HE> 변호사 선임해 강경 대응”
    제천 화재 참사 유족 “세월호 변호사 선임해 강경 대응” 27일 오후 충북 제천시 체육관에 마련된 스포츠센터 참사 합동분향소에서 유족 대표 윤창희(54)씨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유족들이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 출신으로 구성된 대한변호사협회 생명존중재난 안전특별위원회에 법률 자문을 맡기기로 하는 등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섰다...
  • 제천 <!HS>참사<!HE> 조문 간 여야 원내대표…한국당 “<!HS>세월호<!HE> <!HS>참사<!HE> 책임 물으며 집권한 문재인 정권이 제천 대<!HS>참사<!HE> 만들어”
    제천 참사 조문 간 여야 원내대표…한국당 “세월호 참사 책임 물으며 집권한 문재인 정권이 제천 대참사 만들어” 이낙연 국무총리와 여야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충북 제천 화재사고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국가가 투자해야 한다"며 시스템 정비를 약속했고, 자유한국당은 "제천 대참사에 대해 문재인 정권이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지켜보겠다"며 진상규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천 화재 희생자 ...
  • 홍준표 “<!HS>세월호<!HE> 이용해 정권잡고 더 잘못 대응해 제천<!HS>참사<!HE> 키워”
    홍준표 “세월호 이용해 정권잡고 더 잘못 대응해 제천참사 키워”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3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에 대해 “세월호보다 더 잘못 대응해 사상자를 키웠다”고 주장했다. [홍준표 대표 페이스북 캡처]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참사를 이용해 정권을 잡은 세력들이 세월호보다 더 잘못 대응해 사상자를 키운 제천 참사를 어떻게 책임지고 수습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 [사설] 제천 화재와 꼬리 무는 참사세월호 교훈 어디 갔나 안전 문제에 있어 우리 사회는 얼마나 더 큰 희생을 치러야 정신을 차릴 수 있나. 29명의 사망자와 31명의 부상자(22일 오후 6시 현재)를 낸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건의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안전에 대한 우리 사회의 '학습 능력'에 회의감이 들 정도다. 대형참사 때마다 지적됐던 부실이 고스란히 되풀이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은 130...
  • [사설] 700만 낚시 열풍 속 해상 참사세월호 벌써 잊었나 대형 해상 참사가 또 발생했다. 어제 인천 영흥도 바다에서 22명이 탄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해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낚싯배는 오전 6시 출항한 지 9분 만에 전복됐다. 해경은 낚시 물때를 맞추려 좁은 수로를 급하게 통과하려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사고 원인 규명 못지않게 신속한 구조시스템의 작동 여부도 따져봐야 할 대...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페이지 없음
뉴스룸 오늘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