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차이나 인사이트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서울 하늘 미세먼지 악화 책임이 트럼프에 있다고?
    [차이나 인사이트] 서울 하늘 미세먼지 악화 책임이 트럼프에 있다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초미세먼지(PM 2.5 기준)가 지난달 15일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나쁨' 상태를 보였다. 당시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바람을 타고 중국에서 한반도로 미세먼지가 유입된 데다 한반도 상공에서도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됐다”며 한·중 복합적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편서풍의 영향을 받는 지리적 특성상 중국 대륙에서 날라...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미·중 갈등 확대엔 중국 강성 좌파정부 책임도 크다
    [차이나 인사이트] 미·중 갈등 확대엔 중국 강성 좌파정부 책임도 크다 ━ 미·중 무역전쟁과 중국 내부 비판 목소리 중국이 곤혹스럽다. 내년 미·중 수교 40주년을 앞두고 트럼프발 '우연'으로 시작된 미·중 무역전쟁이 트럼프식 '필연'의 경제전쟁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맹공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월 보아오 포럼에서 시장개방 확대 의지를 표명했지만, 미국은 들은 채 만 체다. 그동안 중국...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시진핑 주석은 왜 갑자기 아베 총리에 러브콜 보내나
    [차이나 인사이트] 시진핑 주석은 왜 갑자기 아베 총리에 러브콜 보내나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5일 2박 3일 일정의 중국 방문에 나선다. 일본 총리의 방중은 2012년 일본 정부가 센카쿠(尖閣, 중국명 釣魚島) 열도에 대해 국유화 조치를 단행해 중·일 관계가 극도로 악화한 이후 7년 만의 일이다. 리커창 중국 총리의 초청으로 베이징을 찾는 아베 총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도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중·일 관계에 ...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북한의 개혁·개방엔 꽃길만 놓인 게 아니다
    [차이나 인사이트] 북한의 개혁·개방엔 꽃길만 놓인 게 아니다 ━ 중국 경험에서 본 북한 개혁·개방의 난제 북한이 '개혁·개방'을 공식 선포한 것도 아니건만 적잖은 사람들이 그에 장밋빛 미래를 그리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경험을 되짚어보면 개혁·개방이 걷기 좋은 꽃길만은 아니었음은 분명하다. 북한이 개혁·개방의 길에 들어선다 하더라도 그를 밀고 나가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 풀어야 할 난제가 적지 않다. 어려움을 ...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도둑과 기생충으로 몰았던 공자를 왜 다시 찾나
    [차이나 인사이트] 도둑과 기생충으로 몰았던 공자를 왜 다시 찾나 ━ 시대를 초월한 중국의 지배이론 유교 “도척의 해로움은 한 시대에 그쳤지만, 도둑 공자의 재앙은 만세에 미쳤다(盜蹠之爲害在一時 盜丘之遺禍及萬世).” 20세기 초 5·4 신문화 운동기에 타도공가점(打倒孔家店)의 기치를 이끌었던 오우(吳虞)의 독설이다. 사회주의 국가 중국이 들어선 이후에도 공자는 지주계급의 이익을 대변하는 봉건 이데올로기의 대표로 폄하됐...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티베트-인도의 '당축고도'에 철도가 깔리는 까닭
    [차이나 인사이트] 티베트-인도의 '당축고도'에 철도가 깔리는 까닭 ━ '세계의 지붕' 티베트 변신 현장을 가다 '세계의 지붕'이란 별명이 붙은 티베트. 중국에선 '시장(西藏)'으로 불리는 곳이다. 우리 인식 속 티베트는 '중국 공산당의 지배를 받는 갈등의 땅'이다. 간혹 터지는 민족 분규가 국내 언론에 비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다. 지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먼 '부처의 땅' 티베트, 그곳에선 지금 무슨 ...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시진핑의 '적폐 청산'이 부메랑을 맞고 있나
    [차이나 인사이트] 시진핑의 '적폐 청산'이 부메랑을 맞고 있나 ━ 시진핑의 적폐 청산과 부작용 물극필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그 전개가 꼭짓점에 이르면 필히 반전이 있기 마련이다. 달도 차면 기운다 하지 않았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끄는 '적폐 청산'이 이를 닮은 모양새다. '물을 거슬러 오르는 배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뒤로 밀릴 뿐(逆水行舟 不進則退)'이라며 독한 마음 먹고 개혁을 위한 묵은 때 벗...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시를 배우지 않으면 왜 중국의 리더가 될 수 없나
    [차이나 인사이트] 시를 배우지 않으면 왜 중국의 리더가 될 수 없나 ━ 한시와 중국 리더의 함수 관계 공자(孔子)가 아들 리(鯉)에게 말했다. “시를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할 수 없다(不學詩 無以言)”. 무슨 '말'을 할 수 없다는 건가. 리더의 말이다. 시를 모르면 리더의 말을 갖출 수 없다는 뜻이다. 목표를 이루려면 백성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바, 이를 위해선 시가 갖는 강력한 감성적 언어의 힘을 빌려야 한다는 것이다....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 햄버거 가게선 카메라 보고 웃으면 결제 완료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햄버거 가게선 카메라 보고 웃으면 결제 완료 ━ 중국인 삶 통째로 바꾸는 4차 산업혁명 '짝퉁' '싸구려' 등의 기존 중국 이미지는 빨리 잊는 게 좋겠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중국인의 일상을 통째로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QR 코드 결제가 일상화돼 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으니 소매치기가 사라지고 있는 게 중국 현실이다. '중국 제조 2025'와 '인터넷 플러스'가 만들어낼 중국의 미래는 더욱 무섭...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시진핑은 시대의 영웅인가 역사의 반동인가
    [차이나 인사이트] 시진핑은 시대의 영웅인가 역사의 반동인가 ━ 시진핑 장기집권 체제의 위험성 지난해 가을 중국 공산당 19차 대회에서 표방된 '신(新)시대'는 사실상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장기집권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시(習)시대' 선언에 다름 아니다. 여기서 의문이 든다. 마오쩌둥(毛澤東) 시대 일인통치의 정치적 폐단을 너무 잘 알고 있고, 또 직접적 피해 당사자이기도 한 시진핑은 왜 이런 역사의 퇴행으...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마윈의 신유통 … "냉장고 필요 없는 시대 만들겠다”
    [차이나 인사이트] 마윈의 신유통 … "냉장고 필요 없는 시대 만들겠다” 중국의 혁신 속도가 무섭다. 정부는 대중창업(大衆創業)과 만중혁신(萬衆創新)을 주창하며 혁신을 이끌고,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로 대표되는 기업은 통신 및 에너지, 엔터테인먼트 등 전 산업에 걸쳐 4차 산업혁명 역량을 뽐내고 있다. 가장 격렬한 분야가 소비 유통 시장이다. '모바일 혁명'은 편의점과 백화점을 몰아낼 기세였다. 그러나 여기가 끝은 ...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무역전쟁' 미국의 세 가지 노림수, 중국의 세 가지 대응책
    [차이나 인사이트] '무역전쟁' 미국의 세 가지 노림수, 중국의 세 가지 대응책 미·중 간 총성 없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의 선제공격에 중국이 대응 공격하자 미국은 이제 대포까지 쏘겠다고 선언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과연 단기간에 끝날지 아니면 장기전으로 이어질지, 또 격화될지 아니면 쉽게 타협의 길을 걸을지 관심이 아닐 수 없다. 특히 그 불똥이 우리에게는 어떻게 튈지는 더 큰 관심사다. 이와 관련 미국이 어떤 목적에서 무역전...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김정은, 평화협정 체결로 '미 제국주의' 항복 얻으려 해
    [차이나 인사이트] 김정은, 평화협정 체결로 '미 제국주의' 항복 얻으려 해 북한 비핵화가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석 달 사이 일곱 차례나 정상 외교를 펼치는 모습에 이번에는 북핵 폐기와 관련해 무언가 진전이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기도 했지만, 현재 상황은 한여름 무더위만큼이나 답답하기 이를 데 없다. 미국의 선 비핵화 요구와 북한의 선 체제안전 보장 요구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중국은 슬금슬금 ...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시진핑 경제책사 류허 … 미국과 확전보다는 봉합 희망
    [차이나 인사이트] 시진핑 경제책사 류허 … 미국과 확전보다는 봉합 희망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국정 운영을 보좌하는 투 톱이 있다. 정치 분야에서 큰 그림을 그리는 이가 왕후닝(王?寧) 정치국 상무위원이라면 경제 방면의 책사는 류허(劉鶴) 부총리다. 리커창(李克强) 총리를 제치고 현재 미·중 무역 전쟁의 최전방에 서서 미국과의 싸움을 진두지휘 중이다. '시진핑 경제의 설계사'인 그를 모르고선 무역 전쟁이 어떻게 될지,...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루쉰은 “한자가 사라지지 않으면 중국이 망한다” 했는데 …
    [차이나 인사이트] 루쉰은 “한자가 사라지지 않으면 중국이 망한다” 했는데 … 오늘의 중국을 이끌어온 힘은 무언가? '중화(中華)'란 말에 답이 있다. 중화는 세계의 '중심적 문명'이란 의미다. 그러면 이 중화를 이끄는 힘은 무언가? 필자는 한자(漢字)와 그 토대 위에서 만들어진 한자문화라고 생각한다. 1930년대 중국의 문예대중화 시기에 루쉰(魯迅)과 취추바이(瞿秋白) 등이 중심이 돼 “한자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중국은 반드시 망한다...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인은 왜 시안서 자부심 찾고 뤄양서 기도하나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인은 왜 시안서 자부심 찾고 뤄양서 기도하나 중국의 미래를 보려면 중국 역사의 심장부인 역대 도읍을 제대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중국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한다는 중국몽(中國夢) 달성을 위해 세계의 정점에 있었던 찬란한 과거를 동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가. 중국인은 시안(西安)에서 자부심을 찾고, 뤄양(洛陽)에서 기도하며, 카이펑(開封)에서 기개를 얻고, 항저우(杭州)에선 낭만을 맛...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은 왜 한반도 문제 '당사국'을 자처하고 나섰나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은 왜 한반도 문제 '당사국'을 자처하고 나섰나 “북핵(北核)을 키운 절반의 책임이 중국에 있다”는 말이 있다. 중국이 대북 제재의 구멍 역할을 하는 바람에 북한이 핵을 개발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한 문제는 중국이 해결해야 한다”며 중국책임론을 거론한 배경이다. 반면 중국은 “북·미 모순이 북핵 문제의 실질적 원인”이라며 미국에 책임을 돌린다. 한데 그런 중국이 최근 자...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 일대일로 활용법은 '삼성 열차'가 답이다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일대일로 활용법은 '삼성 열차'가 답이다 “'삼성 열차'가 답이다”. 지난 5월 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8 일대일로(一帶一路, 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한·중 경제 심포지엄'에 참가한 다이화이량(戴懷亮) 중국국제우호연락회 이사의 말이다. 그는 “2016년 1월 이후 중국 다롄에서 출발해 만저우리를 거쳐 러시아 카룰가까지 직행하는 '삼성 열차'가 60여 차례 이상 운행됐다”고 밝혔다...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한한령 피해 … 한국보다 중국이 더 컸나
    [차이나 인사이트] 한한령 피해 … 한국보다 중국이 더 컸나 한·중 관계에서 만들어진 신조어 가운데 '한한령(限韓令)'이란 참으로 아름답지 못한 말이 하나 있다.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에 대해 중국이 보복 카드로 꺼낸 한류 규제령이다. 이미 1년 반을 넘어섰다. 한데 이달 중순 열린 현대중국학회(회장 이동률)와 현대일본학회(회장 박영준)의 공동학술회의를 통해 한한령의 피해를 따져보니 한국은 물론...
  • [<!HS>차이나<!HE> <!HS>인사이트<!HE>] 중국 '반도체 굴기'가 삼성 잡는 건 시간문제인가
    [차이나 인사이트] 중국 '반도체 굴기'가 삼성 잡는 건 시간문제인가 한국 경제는 반도체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성장 산업이 없는 취약한 구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수출한 반도체는 약 1000억 달러로 우리 전체 수출액의 17.4%를 차지한다. 반도체 산업이 삐끗하면 우리 경제가 훅 갈 수도 있다. 한데 최근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예사롭지 않다. 중국 특유의 무기한·무제한 자원 투입 전략으로 우리 뒤를 바짝 ...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2 3 4 5 6 다음페이지 없음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