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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의 명의보감

  • 썩어가던 다리, 피 통하게 해 살리는 버거병 치료 선구자
    썩어가던 다리, 피 통하게 해 살리는 버거병 치료 선구자 ━ [이성주의 명의보감] 김동익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교수 김동익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교수가 하지정맥류 수술을 하고 있다. 과거 일주일 걸렸던 수술이 이젠 수술 당일 퇴원도 가능하다. [사진 삼성서울병원] '이성주의 명의보감'은 진료와 의학 연구에 있어서 국내 최고 수준에 오른 의사를 탐구하는 코너입니다. 평소 만나기 힘든 명의들의 생각과 이들의 세...
  • 평생 누워있던 환자 뛰게 한 초음파 뇌수술 초고수
    평생 누워있던 환자 뛰게 한 초음파 뇌수술 초고수 ━ [이성주의 명의보감] 연세대 의대 신경외과 장진우 교수 장진우 연세대 의대 교수가 초음파 수술 임상시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세브란스] '이성주의 명의보감'은 진료와 의학 연구에 있어서 국내 최고 수준에 오른 의사를 탐구하는 코너입니다. 평소 만나기 힘든 명의들의 생각과 이들의 세계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환자는 헬멧을 쓴다. 수술대에 ...
  • 수시로 멎는 심장 힘차게 뛰게 한다, 부정맥 치료의 대가
    수시로 멎는 심장 힘차게 뛰게 한다, 부정맥 치료의 대가 ━ [이성주의 명의보감] 김영훈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김영훈 고려대 안암병원 교수가 전극도자절제술을 이용해 부정맥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 고려대 안암병원] '이성주의 명의보감'은 진료와 의학 연구에 있어서 국내 최고 수준에 오른 의사를 탐구하는 코너입니다. 평소 만나기 힘든 명의들의 생각과 이들의 세계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응급...
  • “감옥 가더라도 생명이 먼저” 생체 폐이식 길 연 선구자
    “감옥 가더라도 생명이 먼저” 생체 폐이식 길 연 선구자 ━ [이성주의 명의보감]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 생체 폐이식 수술 과정을 설명하는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 [사진 서울아산병원] “부디 이 아이가 다시 숨 쉬게 해주십시오.” 지난해 10월 21일 오전 8시 서울아산병원 동관 3층. 흉부외과 박승일(59) 교수는 열아홉 살 화진을 내려다보며 기도했다. 폐 이식 팀 의료진 50명은...
  • 병원 옮기자 백혈병 환자 600명 따라온 '글리벡 대부'
    병원 옮기자 백혈병 환자 600명 따라온 '글리벡 대부' ━ [이성주의 명의보감] 김동욱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장 러브 스토리, 라스트 콘서트, 사랑의 스잔나, 가을동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어여쁜 여주인공이 백혈병 진단을 받으면 몇 달 만에 숨지는 게 당연했다. 그러나 골수이식에 이은 표적항암제의 보급으로 이제는 '살 수 있는 병'으로 바뀌었다. 특히 만성골수성백혈병(CML)은 1년 내 세...
  • 실명이 운명이라던 환자, 진료 두 달 만에 “앞이 보여요”
    실명이 운명이라던 환자, 진료 두 달 만에 “앞이 보여요” ━ [이성주의 명의보감] 김응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의사 김응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가 각막 질환을 앓는 노인 환자의 눈을 검사하고 있다. [사진 세브란스병원] 면역계가 온몸을 공격하는 '루푸스'와 눈물샘, 침샘이 파괴돼 눈과 입이 건조해지는 '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양 눈이 곪아가던 주부 A씨(53). 절망의 벼랑에서도 눈물 흘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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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