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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의 현장 속으로

  • 속임수 천재 스탈린이 보여준 공산주의 협상술의 원형
    속임수 천재 스탈린이 보여준 공산주의 협상술의 원형 ━ [박보균의 현장 속으로] 리더십의 결정적 순간들 - 1943년 테헤란회담의 빅 스리 외교기법 1943년 11월 테헤란회담의 장소인 러시아(옛 소련) 대사관 경내 메인 빌딩의 현재 모습. 네 개의 회담은 장엄한 풍광이다. 그것은 제2차 세계대전 중 장면이다. 연합국 정상들의 결속무대다. 카이로→테헤란→얄타→포츠담 회담(1943.11~45.7). 그것...
  • 청나라의 '대원군 납치 3년' 시진핑 외교에 어른거린다
    청나라의 '대원군 납치 3년' 시진핑 외교에 어른거린다 ━ [박보균의 현장 속으로] 리더십의 결정적 순간들 - 19세기 말 중국의 한반도 무력 개입 중화(中華)는 우월감이다. 그 의식에 인접국에 대한 간섭이 있다. 중국 외교의 한반도 개입은 본능이다. 그것은 21세기 시진핑(習近平) 외교에서 드러난다. 136년 전에 중국의 참견·개입은 격렬했다. 1882년 조선의 임오군란 때다. 정점은 '대원군의 중국 유폐...
  • 마르크스 조각상은 왜 역사의 죄인처럼 서 있나
    마르크스 조각상은 왜 역사의 죄인처럼 서 있나 ━ [박보균의 현장 속으로] 리더십의 결정적 순간들 - 헝가리의 마르크스 기억 방식 헝가리 부다페스트 외곽 '메멘토 파크'로 끌려와 정문에 서 있는 마르크스(왼쪽)-엥겔스 석상. 카를 마르크스는 혼란스러운 영향력이다. 그의 고향은 독일의 작은 도시 트리어. 그곳이 지적 혼선의 진원지다. 5월 5일 그의 동상 제막식이 있었다. 출생 200주년 기념물이다...
  • 링컨은 '정의로운 평화'로 미국을 재통일했다
    링컨은 '정의로운 평화'로 미국을 재통일했다 ━ [박보균의 현장 속으로] 리더십의 결정적 순간들 - 링컨의 피스메이커 '전쟁 회의(Council of War)'- 조각상(62x48㎝) 제목이다. 링컨 대통령이 그랜트 사령관(왼쪽), 스탠턴 전쟁장관과 함께 전투 계획서를 검토하고 있다. 1868년 존 로거스 작품이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격렬한 서사시다. 그 구성은 다면적이다. 링컨은 포용이다. 노...
  • 최악 스탈린그라드 전투 … 스탈린, 어떻게 히틀러 이겼나
    최악 스탈린그라드 전투 … 스탈린, 어떻게 히틀러 이겼나 ━ [박보균의 현장 속으로] 리더십의 결정적 순간들 - 20세기 잔혹한 지도력 간 격돌 볼고그라드 마마예프 쿠르간의 결사항전 조각상. 뒤쪽 거대한 조각상은 '조국의 어머니가 부른다!' 전쟁은 리더십 결전장이다. 피의 드라마다. 저항과 투혼, 파탄과 절망이 얽힌다. 스탈린그라드는 그것의 격렬한 압축이다. 제2차 세계대전의 주무대는 동부전선. 독일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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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