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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국이 만난 사람

  • DJ 때 중도였던 민주당, 노무현·문재인 들어 좌편향 심화
    DJ 때 중도였던 민주당, 노무현·문재인 들어 좌편향 심화 ━ [김진국이 만난 사람]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8일 '경제는 시장에서 움직이고,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라며 '일자리를 제대로 늘리려면 일자리위원회부터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임현동 기자] 여의도가 바빠졌다. '올드보이'의 귀환이란 말을 들었지만, 덕분에 정치는 살아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이해찬 대표가 자리를 잡으...
  • 추석 끝나자마자 당협위원장 교체, 신인 문턱 낮추겠다
    추석 끝나자마자 당협위원장 교체, 신인 문턱 낮추겠다 ━ [김진국이 만난 사람] 김용태 한국당 사무총장 자유한국당이 위기다.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정의당에도 뒤진다. 9월 11~13일 조사에서도 정의당은 12%, 자유한국당은 11%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더불어민주당은 40%다. 집권 초보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졌지만, 반사이익을 챙기지도 못한다. 아직도 비교가 안 ...
  • [김진국이 만난 사람] 친박 없애는 것보다 보수의 가치부터 정립해야 한다
    [김진국이 만난 사람] 친박 없애는 것보다 보수의 가치부터 정립해야 한다 ━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가 26일 본사에서 인터뷰했다. 그는 지방선거에서 야당인 자유한국당이 참패한 이유는 '지금도 친박·비박이 다투는 양상인데 ... 문제의 원인은 역사를 놓쳐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강정현 기자] 보수가 죽어간다. 6·13 지방선거는 보수의 사망을 선고했다. 보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조언들이 넘친다. 보수를 ...
  • [김진국이 만난 사람] 한국당은 정체성 잃은 권력패거리, 팍 망해야 정신 차려
    [김진국이 만난 사람] 한국당은 정체성 잃은 권력패거리, 팍 망해야 정신 차려 ━ 이원종 전 정무수석 이원종 전 정무수석은 5일 '적폐 청산을 한다는데, 그 적폐 속에 김대중·노무현 정부 10년은 없고, 박근혜·이명박만 적폐냐“고 말했다. [변선구 기자] “이번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팍 망해서 보수 정치권이 새로운 진로를 찾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야 나중에 경쟁하지 않겠는가 싶어요.” 이원종(79) 전 정무수석은 6·13 ...
  • [김진국이 만난 사람] 변호사 수 도대체 왜 적어야 하나? 국민은 많을수록 이익
    [김진국이 만난 사람] 변호사 수 도대체 왜 적어야 하나? 국민은 많을수록 이익 조홍식 서울대 법학대학원장은 '변호사 시험이 어려워 제대로 된 법률가 교육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정동 기자] 고려 광종 때 시작한 과거는 입신양명(立身揚名)의 길이었다. 아버지가 귀족이 아니어도 공부만 하면 출세할 수 있었다. 그게 공무원 임용시험으로 이어졌다. 개천에서 용이 나는 등용문(登龍門)이요, 계층 상승의 사다리였다. '고등고시 사...
  • [김진국이 만난 사람] 공익인권법인 '공감' 소라미 변호사/ 아동 인권 공분은 많이 하는데, 변화로 이어지지 않아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 공익인권법인 '공감' 소라미 변호사/ 아동 인권 공분은 많이 하는데, 변화로 이어지지 않아요 장애인, 폭력 피해 여성, 이주민과 난민, 아동, 노숙자, 성 소수자, 청소노동자, 아파트 경비원…. 모두 우리 이웃이다. 우리 옆에서 같이 살아간다. 그렇지만, 힘이 없는 소수자들이다. 편견과 차별에 시달리고, 기댈 곳이 없다. 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다. 공익변호사라는 개념이 없던 2004년 처음 만들어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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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