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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과

  • [시론] 파리기후협정은 산업 혁신의 기회다

    [시론] 파리기후협정은 산업 혁신의 기회다

    안병옥환경부 차관 전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협정 탈퇴를 공식 발표하면서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세계 최강국이자 온실가스 2위 배출국인 미국의 탈퇴 선언으로 파리협정이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비관론을 압도하는 것은 냉정하면서도 낙관적인 시각이다. 대다수 분석가들은 국제사회의 기후 체제에...
  • [리셋 코리아] 콘크리트 제방으로 뒤덮지 말고, 하천 개성 살려주는 관리를

    [리셋 코리아] 콘크리트 제방으로 뒤덮지 말고, 하천 개성 살려주는 관리를

    요즘 서울 양재천이나 안양천에서는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면서 물길 따라 헤엄쳐 오르는 잉어 떼와 수면에 떠 있는 물새를 관찰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불과 수년 전까지만 해도 콘크리트로 덮여 새나 물고기는 고사하고 악취마저 풍겨 주민들마저 혐오시설 대하듯 바라봤던 버려진 하천들이었다. 국내 처음으로 이들 하천에 복원 기술을 도입했던 필자로...
  • [리셋 코리아] 개발서 복원으로 … 도로로 끊긴 백두대간 생태축 잇자

    [리셋 코리아] 개발서 복원으로 … 도로로 끊긴 백두대간 생태축 잇자

    ━ 건강한 한반도 생태계 살리기 새 정부의 4대 강 단계적 복원 방침에 따라 지난 1일 금강 공주보의 수문이 열렸다. [사진 환경부] 지난 1일 낙동강의 강정고령보 등 4대 강 사업으로 건설된 16개 보 가운데 낙동강·금강·영산강에 위치한 6개 보의 수문이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이 4대 강의 재(再)자연화를 추진한다는 대선 공약을 실행하기 위해서다. ...
  • [취재일기] '4대 강' 반성하는 공무원, 한 명도 없나

    [취재일기] '4대 강' 반성하는 공무원, 한 명도 없나

    강찬수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댐-보-저수지 연계 운영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보내 드렸습니다'. 20일 아침 환경부로부터 휴대전화 문자가 왔다. '이날 오후부터 기사화하면 된다'는 안내도 있었다. 환경부·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가 함께 배포한 자료였다. 4대 강 녹조를 막기 위해 '보 수위를 낮춰 물을 흘려보내겠다'는 내용이었다. '보를 쌓으면 수자원이 ...
  • 한국 환경성적표…자원 재생은 '우수', 에너지 재생은 '낙제'

    한국 환경성적표…자원 재생은 '우수', 에너지 재생은 '낙제'

    OECD가 16일 발표한 한국 환경성과 평가 보고서 표지 한국 정부의 환경정책 중 폐기물 재활용 등 자원순환 분야는 우수하지만, 온실가스 배출 등 에너지 소비 분야에서는 낙제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제3차 한국 환경성과 평가보고서'를 발표했다. 국가별 환경성 평가보고서는 대략 10년...
  • 환경부, 미세먼지·가습기살균제 등 현안 해결 전담부서 신설

    환경부, 미세먼지·가습기살균제 등 현안 해결 전담부서 신설

    2015년 11월 정부 세종청사 내 환경부 기자실에서 열린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사건 브리핑 [중앙포토] 환경부가 미세먼지 오염이나 가습기 살균제 피해 예방과 같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인력도 보강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14일 미세먼지나 생활화학제품 등 국민이 생활 속에서 심각하게 느끼는 환경문제를 적시에 해결하기 위해 전담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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