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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 [쿠킹] 채식으로 만찬 코스 준비한다면, 메인요리는 이것

    [쿠킹] 채식으로 만찬 코스 준비한다면, 메인요리는 이것

    제네바에서 만찬 요리사로 일하던 때에 베지테리언을 위해 만든 음식이었는데요. 두부스테이크를 드신 손님이 소스 한 방울 남기지 않고 깨끗하게 드시고는 지금까지 먹어본 베지테리언 메뉴 중 최고였다고 칭찬해주었던 메뉴입니다.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기도 좋죠.” 소박한 재료로도 충분히 멋진 만찬을 만들 수 있어요. 오래전 채식을 즐기는 어르신 댁...
  • [쿠킹] 국물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불고기 볶는 비법

    [쿠킹] 국물 없이 부드럽고 촉촉하게 불고기 볶는 비법

    불고기는 얇게 썬 고기를 간장양념에 재웠다가 구워 먹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기 요리죠. 만들기 쉽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집마다 자주 만드는 음식이에요. 다시마 육수를 넉넉히 넣고 당면 사리와 버섯, 배추 등을 넣어 보글보글 끓여 먹는 불고기 전골로 응용하면 더욱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죠." 저는 불고기를 만들 때, 두 번 재우거든요. 처음에는 고기에 ...
  • [쿠킹] 커피향 토스트 위 버터 한 조각, 주말 브런치 추천

    [쿠킹] 커피향 토스트 위 버터 한 조각, 주말 브런치 추천

    브런치를 떠올렸을 때, 커피 향부터 생각난다면 에스프레소 토스트를 추천합니다. 커피 향과 함께 부드러운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메뉴거든요. 호텔 조식 메뉴에도 트렌드를 반영하는데, 에스프레소 토스트가 대표적이에요. 글래드 호텔 여의도에서 조식 메뉴로 선보였을 때 고객 만족도가 높았어요. 맛의 비결을 꼽는다면 연유예요. 설탕 대신 연유를 넣어 부드러운 맛을 ...
  • 휴양지 부럽지 않다…'홈 카페' 여름 음료 레시피

    휴양지 부럽지 않다…'홈 카페' 여름 음료 레시피

    커피나 주스를 집에서 즐기는 '홈 카페' 바람이 불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예전처럼 카페를 찾기 어려워지면서 직접 만든 음료와 브런치로, 나만의 홈 카페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홈 카페의 기본은 누가 뭐래도 맛은 기본,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비주얼까지 갖춘 특별한 레시피다. 홈카페를 힙한 카페로 만들어줄 여름 음료 3가지. 사진 ...
  • 여름밤 무더위 날려줄 김치 타코와 맥주 한잔

    여름밤 무더위 날려줄 김치 타코와 맥주 한잔

    멕시코 음식인 타코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메뉴인데요. 만들기 쉽고 취향에 따라 재료를 고를 수 있어 나만의 타코를 만들 수 있죠. 타코가 익숙하지 않거나, 반대로 색다른 타코를 먹고 싶을 땐 김치 타코 어떠세요. 묵은지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 매콤한 맛과, 양상추의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죠. 무더위가 기승인 요즘, 맥주와 함께 먹기 좋아요.” 김치 ...
  • 여름 밥상 단골 메뉴 오이소박이, '아삭한' 제맛 즐기려면

    여름 밥상 단골 메뉴 오이소박이, '아삭한' 제맛 즐기려면

    요즘 생애 첫 김치 담그기에 도전하는 분들이 늘고 있어요. 겉절이·깍두기를 만들 수 있는 밀키트나 양념 제품이 출시되기도 했고요. 이런 제품이 없더라도, 손쉽게 담글 수 있는 김치가 있어요. 바로 오이소박이인데요. 요리법은 간단한데, 실패할 확률은 낮거든요. 여기에 직접 김치를 만들었다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죠. 이번 주 반찬으로 시원한 오이소박이 어떠세요...
  • 육즙은 지키고 지방 걱정은 덜어주는 보쌈 레시피

    육즙은 지키고 지방 걱정은 덜어주는 보쌈 레시피

    돼지비계는 영국 BBC에서는 과학자가 뽑은 슈퍼푸드 8위에 오른 적이 있을 정도로 유익한 식품이에요. 동의보감에서도 '돼지비계가 몸 안의 열을 내려주고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고 설명하죠. 또 살코기에는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 B와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하지만, 모든 음식이 그렇듯 과하면 문제가 생기겠죠? 오늘은 맛과 건강을 다 잡은 돼지고...
  • 통통하게 살 오른 오징어로 만드는 눈물나게 맛있는 매운 맛

    통통하게 살 오른 오징어로 만드는 눈물나게 맛있는 매운 맛

    생물 오징어가 한창입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오징어는 바로 데치거나 볶아서 먹기도 하지만, 손질한 후 차곡차곡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반찬이 아쉬울 때 조금씩 꺼내 찌개로 끓이고, 졸여서 밑반찬을 만들면 좋아요. 오징어볶음은 오징어에 칼집을 내먹기 좋게 썬 다음, 양파만 듬뿍 넣어 매콤하게 볶고, 풋고추와 깻잎을 따로 곱게 썰어 싱싱하게 곁들였어요. 밥에...
  • 따뜻한 밥에 짭조름한 고기 한 점, 더위로 달아난 입맛 잡아요

    따뜻한 밥에 짭조름한 고기 한 점, 더위로 달아난 입맛 잡아요

    누군가가 나를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준다면 가장 먼저 어떤 반찬이 떠오르세요? 저는 소고기 장조림이 생각납니다. 소고기를 먹기 좋게 접시에 담고,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밥상에 올리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죠. 짭짤하면서 부드러운 소고기의 맛은 밥도둑이라 표현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소고기 대신 돼지고기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달걀과 메추리알을 함께 넣어 다양한 ...
  • 무더위로 잃은 활력, 새우·전복·버섯 듬뿍 넣은 영양솥밥으로 채워요.

    무더위로 잃은 활력, 새우·전복·버섯 듬뿍 넣은 영양솥밥으로 채워요.

    주말 메뉴가 걱정이신가요. 양념장만 있어도 밥 한솥 뚝딱 비우게 하는 영양솥밥 어떠세요. 새우·전복·버섯 등 좋아하는 재료를 넣고 지으면, 맛과 영양이 풍성한 한 끼가 되거든요. 제철이나 기호에 따라 단호박·인삼·죽순·완두콩·은행·연근·해산물 등 몸에 좋은 재료를 응용해도 좋아요. 만들 때마다 넣는 재료가 달라지니, 팔색조 같은 매력을 지닌 한 그릇 솥밥이...
  • 다이어트는 물론, 안주로도 좋은 닭고기 요리 추천

    다이어트는 물론, 안주로도 좋은 닭고기 요리 추천

    '쌈 싸 먹기'는 건강하게 다이어트할 때 추천하는 식사법입니다. 채소는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거든요. 고기를 먹을 때, 아삭한 양상추와 톡쏘는 연겨자를 넣어 입맛을 돋우는 간장 소스를 함께 준비해보세요.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괜찮아요. 시원한 맥주나 와인 안주로도 잘 어울리거든요.” 닭고기구이쌈의 주인공, 닭고기는 담백한...
  • 아삭한 열무에 제철 풋고추 더하면, 여름철 밥도둑 완성

    아삭한 열무에 제철 풋고추 더하면, 여름철 밥도둑 완성

    김장김치가 지겨워지는 계절, 여름입니다. 열무의 풋풋한 향과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리는 열무김치 어떠세요. 열무 한 단이면 반찬으로 먹어도, 매운 고추장에 밥이랑 쓱쓱 비벼 먹어도, 시원한 육수에 얼음을 띄워 국수를 말아 먹어도 맛있는 아삭한 식감의 열무김치를 만들 수 있어요.” 오이소박이·고구마순김치·부추김치·깻잎김치·콩잎김치 등 여름엔 집집마다 담가 ...
  • 기운 되찾아줄 삼계탕, 더 맛있게 끓이려면

    기운 되찾아줄 삼계탕, 더 맛있게 끓이려면

    닭고기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라 흡수가 잘되고 대추·마늘·수삼 등과 어우러지면 영향 보충에도 그만이에요. 미식가로 알려진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류도 삼계탕을 맛본 후,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생명을 입속에 넣은 느낌'이라고 말했을 정도죠. 닭을 푹 끓여낸 삼계탕은 복날 대표 음식인데요. 뽀얗게 우러난 국물과 닭고기를 먹고 나면 올여름 더위를 거뜬히 이겨낼...
  • '좋아하는 채소로 간단하게' 혼밥족도 반할 잡채 레시피

    '좋아하는 채소로 간단하게' 혼밥족도 반할 잡채 레시피

    잡채는 대표적인 잔치 요리죠. 고기, 당근, 시금치, 양파 등 여러 재료가 들어가 재료 손질이 오래 걸리지만, 조리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버섯, 우엉처럼 당면과 잘 어울리는 채소를 중심으로 재료 가짓수를 줄이면 혼밥에도 가볍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가 됩니다." 손님을 초대하고 나면 어떤 음식을 대접해야 하나 고민이 많죠. 저에게도 '손이 많이 안 가면서...
  • 제철 토마토와 아삭한 오이로 여름 별미 만들어요.

    제철 토마토와 아삭한 오이로 여름 별미 만들어요.

    토마토가 제철입니다. 유럽에서 토마토는 '태양을 먹고 사는 채소'라 불려요. 뜨거운 태양이 토마토의 맛을 좌우하기 때문인데요, 볕을 충분히 받은 토마토는 라이코펜과 글루탐산이 풍부해져 한층 더 깊은 감칠맛을 냅니다. 이번 주는 제철 맞은 토마토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오이토마토무침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더해져 여름철 별미 반찬으로...
  • [골뱅이무침]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골뱅이로 스트레스 날려요

    [골뱅이무침]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골뱅이로 스트레스 날려요

    주말을 앞두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목요일 저녁, 간단하게 홈술로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술 이야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안준데요. 새콤달콤한 맛으로 무더위에 달아난 입맛을 돋우는 골뱅이무침을 추천합니다. 호프집 메뉴판에 이름을 올려 맥주 안주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매콤한 맛은 소주와도 잘 어울립니다.” 온 국민의 술안주, 골뱅이무침은 북어포와 ...
  • [차돌박이 된장찌개] 식감 중요하다면 고기는 나중에

    [차돌박이 된장찌개] 식감 중요하다면 고기는 나중에

    평범한 된장찌개에 차돌박이를 넣어주면 일품요리로도 손색이 없어요. 차돌박이 특유의 고소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더해져, 숟가락이 바빠질 거예요.” 집집마다 저마다의 레시피가 있는 요리가 있죠. 된장찌개도 그중 하나인데요. 다시마와 멸치로 낸 육수에 된장을 풀고 송송 썬 애호박과 대파, 두부를 넣고 보글보글 끓이는 과정은 다들 비슷한데요, 집된장인지 시판된...
  • [아스파라거스 베이글] 맛도 멋도 다 잡는 주말 브런치 메뉴

    [아스파라거스 베이글] 맛도 멋도 다 잡는 주말 브런치 메뉴

    아스파라거스를 샐러드나 무침 등 생으로 먹을 땐, 길게 썰어야 질기지 않아서 먹기 편해요. 여기에 뉴욕의 베이글 전문점 인기 메뉴인 차이브 혹은 스프링 어니언을 넣은 크림치즈와 훈제연어를 더하면 훌륭한 브런치 메뉴가 되죠. 겉면을 노릇하게 구운 베이글은 슥슥 크림치즈를 발라 커피와 함께 먹으면 간편한 아침으로, 주말 브런치 메뉴로도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 [보리새우 미나리전] 고소한 보리새우가 향긋한 미나리를 만나면.

    [보리새우 미나리전] 고소한 보리새우가 향긋한 미나리를 만나면.

    보리새우를 전 반죽에 넣지 않고 아랫면이 익었을 때 윗면에 올려 구워보세요. 기름에 지지면서 새우 기름이 나와 새우 특유의 풍미를 즐길 수 있고 식감이 더욱 좋아져요. 시각적으로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데다 미나리 본연의 향과 맛도 즐길 수 있어요.” 미나리는 데치고, 무치고, 볶고, 끓이는 등 어떻게 조리해도 되는 활용도가 높은 똑똑한 식재료인데요. 실제...
  • [멸치누룽지] 고소하고 짭쪼름한 맛에 계속 손이 가요

    [멸치누룽지] 고소하고 짭쪼름한 맛에 계속 손이 가요

    멸치의 짭조름한 맛과 견과류의 고소함, 누룽지 특유의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예요.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더 매력적이고요. 더위에 입맛 잃기 쉬운 요즘, 든든한 한끼로 추천합니다.” 멸치만큼 매력적인 식재료가 있을까요. 칼슘이 풍부하고 감칠맛이 뛰어나 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는데도 효과적이죠. 간장 양념을 해 짭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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