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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주부 10년차 옥주부 "바닥까지 박박 긁어먹는 레시피 소개합니다"

    주부 10년차 옥주부 "바닥까지 박박 긁어먹는 레시피 소개합니다"

    요리는 무조건 쉽고 빠르게 할 수 있고, 맛이 있어야죠. 가족이 밥그릇 싹 비우는 걸 보면 기쁘고, 그게 원동력이 돼 다시 주방으로 향하게 되거든요. 주부들이 얼마나 바쁜데요. 구하기 어려운 재료에, 복잡한 레시피면 요리하는 게 스트레스죠.” 주말 저녁 '옥동자'와 '골목대장 마빡이'로 웃음을 선물했던 개그맨 정종철은 요즘 개그맨이 아닌, 옥동자와 주부를...
  • "볕 가득 좋은 흙에서 자란 채소맛, 바로 먹어야 알 수 있죠."

    "볕 가득 좋은 흙에서 자란 채소맛, 바로 먹어야 알 수 있죠."

    채소와 고기. 이 둘을 둘러싼 대화나 논의는 주로 이런 식이다. 고기만 먹고 채소는 먹지 않는다든가, 고기를 끊고 채소를 먹기 시작했다든가, 아니면 건강을 위해 채소를 더 먹자는 정도다. 아, 하나가 더 있긴 하다. 드물지만 고기보다 채소를 잘 먹는 사람들이다. 순전히 취향의 문제이고 개인의 선택이다. 그리고 육즙이 흐르고 감칠맛이 휘몰아치는 고기를 좋아하...
  • 니 진짜배기 커피 무봤나… 3시간 걸려도 끄덕여지는 맛

    니 진짜배기 커피 무봤나… 3시간 걸려도 끄덕여지는 맛

    강릉에 이어 신흥 커피 도시로 떠오르는 곳을 꼽는다면, 부산이 아닐까. 산지에서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온 생두가 한국에서 처음 닿는 땅인 부산 곳곳엔 매력적인 카페들이 들어서며, 커피 여행객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전포동 카페거리는 늘 커피 여행객으로북적이는데, 2018년 문을 연 베르크로스터스(이하 베르크)는 이중에서도 꼭 다녀가야 할 곳으로 ...
  • 오늘도 '수고했어' 토닥이는 나를 위한 요리

    오늘도 '수고했어' 토닥이는 나를 위한 요리

    “고기를 먹어요.” '특별히 고단한 날에는 무슨 요리를 해 먹나요?'라는 질문에 의사 이재호에게 돌아온 대답이다. 고개가 끄덕여졌다. 애쓴 날, 고기가 생각나는 건 자연스럽다. 해 먹기에 고기 굽기만큼 간편한 요리도 없다. 하지만 이어 돌아온 답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소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센 불로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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