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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잘못된 질문엔 답이 없다

    [유혁데이터이야기] 잘못된 질문엔 답이 없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계학이나 데이터 마이닝 관련 학위를 취득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지망생들도 현업에 투입되자마자 조직을 위해 직접적이고 금전적인 이득을 내긴 어렵다. 그 이유를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첫째, 현장에서는 교수님들처럼 숙제를 구체적으로 내주는 경우가 드물고 둘째, 테스트 환경과는 달리 실제 데이터는 전혀 깔끔하지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는 감정 빼고 봐야한다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는 감정 빼고 봐야한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치열한 선거전의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접전이 될 것이란 것조차 예측하지 못했다는 건 큰 문제다. 이번 미국 대선 결과와 상관없이 2016년에 이어 2020년에도 가장 명백한 패자는 결과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각종 여론조사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4년 전에는 아예 승자를 맞추지도 못했지만, 이번에도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정보도 편식하면 안됩니다

    [유혁데이터이야기] 정보도 편식하면 안됩니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사람들은 듣고 싶은 소리만 듣는 경향이 있다. 많은 국가에서 정치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은 인터넷 버블 안에서 의견이 일치하는 글과 비디오만 탐닉하며 자신들의 신념체계를 공고히 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은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 뉴스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기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 분석가는 통역가이자 중재자 돼야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 분석가는 통역가이자 중재자 돼야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개와 고양이가 상극인 것은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렇다. 고양이가 꼬리를 치켜세우는 건 화가 났다는 뜻이지만, 개는 반대로 기분이 좋을 때 꼬리를 친다. 그런 조우는 끝이 좋을 수 없다. 기업 내에서 IT와 마케팅 부서의 관계가 그런 식인 경우가 의외로 많다. IT쪽 사람들은 마케팅 쪽 사람들이 늘 구름 잡는 얘기나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 기반 마케팅의 주체는 소비자다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 기반 마케팅의 주체는 소비자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뭐든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데이터를 다루는 일도 취미로 하는 것은 분명 아니다. 그 목적이 매출을 올리는 것이든 비용을 줄이는 것이든 그 결과가 숫자로 분명히 나타나야 누군가가 빅데이터에 관련된 여러 가지 비용을 지불할 것이다. 그 요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데이터를 다루는 부서 자체가 날아가는 경우도 흔하다.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빅<!HS>데이터<!HE>에는 상명하복이 통하지 않는다

    [유혁데이터이야기] 빅데이터에는 상명하복이 통하지 않는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풍부한 데이터를 정제과정을 통해 통찰력까지 갖춘 고급정보로 만들어도 의사 결정권자가 받아들이고 사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데이터의 사용 역사가 긴 미국의 예를 보면 정보를 잘 활용하는 조직은 그 구성원들의 정보처리에 관한 지식수준과 경험이 깊을 뿐 아니라 조직의 구조와 의사결정과정 자체도 근본적으로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다 해선 안 된다

    [유혁데이터이야기]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다 해선 안 된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페이스북이 차별적인 포스트를 방치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페이스북이 이런 상황에 처한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거대 광고주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하고 덩달아 주가도 폭락하여 그들의 '돈이 되면 악마의 광고도 띄운다'라는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쉽게 진정되지 않을 듯싶다. 페이스북의 데이터 기반 광고가 일반인들의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세상

    [유혁데이터이야기]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세상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많은 이들이 빅데이터나 알고리즘(공식)에 기반한 의사결정에 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지만 아직 대다수의 사람은 그것이 마치 다른 세상의 얘기인 걸로 여긴다. 실상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은 이미 알고리즘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일례로 우리는 운전을 할 때 대부분 내비게이션에 의지한다. 심지어 아는 장소로 갈 때도 습관적으로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 기반의 의사결정을 잘하는 방법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잘하는 방법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정보 과잉 시대에는 데이터를 직업적으로 다루지 않는 사람들도 주어진 정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바람직한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것은 생각하는 방식을 조금만 바꾸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간단한 예로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할 때 '가장 적합한 차'라는 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고려하는 변수들을 일일이 나열해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 가지고 거짓말하면 안됩니다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 가지고 거짓말하면 안됩니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중 하나가 데이터를 조작하여 의도를 관철시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데이터 같이 생긴 것'에 잘 속아넘어가기 때문이다. 말만으로는 설득이 어려운 경우에도 그래프를 포함하면 프레젠테이션이 그럴 듯해 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데이터를 다루어 결론을 도출해 내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얼마든지 줄거리가 바뀔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 분석 결과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다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 분석 결과는 단순한 의견이 아니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정보라고 여긴다. 게다가 단숨에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상황을 마주치면 그걸 어떻게든 단순화하려 한다. 예를 들자면 아무리 많은 데이터와 분석결과가 곧 다가올 심각한 기후변화를 가리키고 있어도 듣는 사람이 “오늘 우리 동네 날씨가 추운데 뭔 온난화?”라고 무시하는 식이다.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는 제대로 분석해야 맛이 난다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는 제대로 분석해야 맛이 난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구슬도 꿰어야 보배다”란 말이 있듯이 데이터도 제대로 된 분석이 없으면 진가를 발휘할 수 없다. 빅 데이터란 말이 공허하게 들리는 것도 정보만 많이 쌓아 놓았다고 거기서 저절로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데이터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도출해내는 활동을 영어권에서는 'Analytics'라고 부른다. 많은 이들이 '분석'이라고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는 도구이지 공포의 대상이 아니다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는 도구이지 공포의 대상이 아니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2020년 들어 데이터 3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듯하다. 하지만 모든 법이 그렇듯이 그 것을 어떻게 적용하고 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일단 데이터란 많은 부분 사람들의 행동에서 비롯되는 것이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의 대상이 되는 이들은 이런 변화를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 사용하려는 목적부터 분명히 하라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 사용하려는 목적부터 분명히 하라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데이터를 의사결정에 사용했는데도 별 효과가 없었다는 조직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흔히 볼 수 있다. 우선 데이터 분석을 하는 사람들이 접근가능한 데이터베이스의 한도내에서 결과를 만들기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의 모양을 갖추고 있다고 해서 다 양질의 정보는 아니며, 오히려 대부분은 온갖 오류로 가득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훌륭한 <!HS>데이터<!HE> 사이언티스트는 만들어진다

    [유혁데이터이야기] 훌륭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만들어진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빅 데이터와 AI가 각광을 받으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는 직업에도 관심이 많아졌다. 필자도 많은 젊은이들로부터 어떻게 이 분야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데이터를 다루는 일은 팀 스포츠라고 언급한 바 있지만 요즘 요구되는 데이터 분석가의 자질은 간단하지 않다. 간추려 보자면, 1. 통계학이나 수학 석사학위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기계에게 목적을 부여하는 인간

    [유혁데이터이야기] 기계에게 목적을 부여하는 인간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2016년 구글의 알파고가 이세돌 기사에게 승리한 것을 계기로 일반인들의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머신 러닝 등의 기술적 단어가 일상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곧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예측도 쏟아졌다. 그런데 그 대국이 정말로 세상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인 사건이었던가? 바둑이 체스보다 훨씬 복잡하다지만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HS>이야기<!HE>] <!HS>데이터<!HE>를 잘 다루는 사람이란?

    [유혁데이터이야기] 데이터를 잘 다루는 사람이란?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데이터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그것을 다루는 사람들이 갖춰야 할 능력과 소양도 과거에 비해 많이 달라졌다. 요즘 흔히 말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는 사람들은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단순한 리포팅을 넘어 통계적 모델과 머신 러닝을 사용하여 예측적 분석도 할 수 있어야 한다. 더욱이 데이터를 직업적으로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 <!HS>이야기<!HE>] 사장님, <!HS>데이터<!HE> 가지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유혁데이터 이야기] 사장님, 데이터 가지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데이터를 이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하면서 보게 되는 가장 안타까운 사례는 많은 노력으로 모이고 다듬어진 데이터가 사용자의 인식 부족으로 의사결정에 쓰이지 않는 경우다. 양질의 데이터도 사용자가 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따지고 보면 남들이 하니까, 각종 미디어에서 그게 중요하다고 하니까 마지못해 데이터에 손을 ...
  • [<!HS>유혁<!HE>의 <!HS>데이터<!HE> <!HS>이야기<!HE>] 빅 <!HS>데이터<!HE>로 재미 좀 보셨습니까?

    [유혁데이터 이야기] 빅 데이터로 재미 좀 보셨습니까?

    유혁 윌로우 데이터 스트래티지 대표 빅 데이터란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지도 꽤 오래되었다. 사실 늘 데이터를 다루며 그것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작업을 오랫동안 해 온 사람들에게는 그건 애초부터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었다. 데이터를 주 기반으로 하는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거대기업들은 그런 말을 쓰지도 않는다. 우선 그 “빅”이라는 단어에 많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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