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경제칼럼

  • [<!HS>경제<!HE> <!HS>view<!HE> &] 기본기가 충실한 프로만이 감동을 준다
    [경제 view &] 기본기가 충실한 프로만이 감동을 준다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월드컵 축구는 4년마다 돌아오는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다. 모든 스포츠가 그렇듯 누구를 응원하느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다. 그러나 수억 명 시청자가 밤잠을 설치며 열광하는 진정한 이유는 꼭 응원하는 팀이 이겨서만은 아니다. 강하고 빠른 공격,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패스, 몸을 날리는 철벽 수비, 종료 직전에 터지는 극적인...
  • [<!HS>경제<!HE> <!HS>view<!HE> &] 기업 사회공헌, 작은 것부터 시작해도 되는 이유
    [경제 view &] 기업 사회공헌, 작은 것부터 시작해도 되는 이유 김주연 한국P&G 대표이사 얼마전 선행으로 유명한 가수 션으로부터 푸르메병원 얘기를 전해 듣게 되었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재활병원으로 2년전 문을 연 이 병원의 건립 기금 400억원은 놀랍게도 1만여명의 일반 시민과 500개 기업이 힘을 합해 마련했다고 한다. 특히 가수 션의 주도로 매일 1만원씩, 1년에 365만원을 모아 기부하는 '만원의 기적' 캠페...
  • [<!HS>경제<!HE> <!HS>view<!HE> &] 자영업 양극화 해소하려면
    [경제 view &] 자영업 양극화 해소하려면 박진 국회미래연구원장 임금소득 양극화가 심각하다지만 자영업 양극화는 더 심하다. 통계청의 연간 가계동향을 보면 2016년 소득 하위 20% 가구의 사업소득은 전년 대비 17% 줄었다. 하위 20% 가구의 임금소득도 감소했으나 그 폭은 10%를 넘지 않는다. 영세업체일수록 장사가 어렵고 대형 자영업자의 매출은 증가하고 있다. 자영업자의 평균소득은 2000년...
  • [<!HS>경제<!HE> <!HS>view<!HE> &] 지역 불균형 해소, 지방 벤처생태계 활성화부터
    [경제 view &] 지역 불균형 해소, 지방 벤처생태계 활성화부터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크루셜텍(주) 대표이사 전국을 뜨겁게 달군 동시지방선거가 끝났다. 당선자들이 초심을 잊지 않고 출마 당시의 공약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 지방자치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지도 30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산업과 교육 인프라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지역편차 문제는 우리 사회의 해묵은 이슈이다...
  • [<!HS>경제<!HE> <!HS>view<!HE> &] 친환경 내연기관차가 <!HS>경제<!HE> 효자다
    [경제 view &] 친환경 내연기관차가 경제 효자다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지구적인 온난화와 지역적인 미세먼지 증가에 따라 자동차에도 친환경화 이슈가 중요한 시대적 과제가 됐다. 가솔린이나 디젤 등 화석연료에 의한 내연기관 자동차에 대한 연비와 배출가스에 대한 규제는 계속 강화되고 있고, 머지않은 미래에 내연기관차는 종말을 고하고 전기자동차가 대세를 이룰 것이라는 주장까지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자...
  • [<!HS>경제<!HE> <!HS>view<!HE> &] 소득분배 개선을 위한 필요조건
    [경제 view &] 소득분배 개선을 위한 필요조건 박정수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최근 2018년 1분기 소득통계의 해석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하위 20% 저소득층 가계소득이 전년 대비 8% 감소했을 뿐 아니라 하위 50%의 소득 모두 줄어 소득분배가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는 전체 가구 중에서 임금근로자만을 뽑아 가구가 아닌 개인 단위로 재구성했을 때 90%의 소득계층에서 임금소득이 늘었...
  • [<!HS>경제<!HE> <!HS>view<!HE> &] 소프트웨어산업 혁신, 아직 멀었다
    [경제 view &] 소프트웨어산업 혁신, 아직 멀었다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 상임의장·메타빌드 대표 혁신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상호간 공존과 대립될 수 있고, 국가재정 부담이나 기업의 생존으로 이어지는 민감한 정책이다. 현장과 연계한 혁신조직을 가동해 시행되는 정책들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하고, 신속한 계획, 평가,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4차산업혁명시대 혁신기술 개발이나 신시장 창출, 교육·연구개발(...
  • [<!HS>경제<!HE> <!HS>view<!HE> &] 요즘 투자자의 몇 가지 고민거리
    [경제 view &] 요즘 투자자의 몇 가지 고민거리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요즘 적잖은 투자자가 고민에 빠져 있다. 주가 움직임도 신통치 않고 다른 투자 대상에도 이런저런 이유로 선뜻 손이 나가지 않는다. 몇 가지 이슈가 투자자에게 고민거리를 제공하는 듯하다. 우선 국내·외 금리 동향이다. 최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과연 언제까지 그럴 수 있는지 궁금하다. 단순한 금리의 ...
  • [<!HS>경제<!HE> <!HS>view<!HE> &] 52시간 근무 시대 저절로 오지 않는다
    [경제 view &] 52시간 근무 시대 저절로 오지 않는다 김주연 한국P&G 대표이사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매체 허핑턴포스트의 창업자이자 수석편집장인 아리아나 허핑턴은 『제3의 성공』이라는 본인 저서에서 “일에 투자하는 시간의 양과 성공 가능성이 비례한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꼬집은 바 있다. 안타깝게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근로자 1인당 평균 근로시간은 멕시코에 이어 2위인데...
  • [<!HS>경제<!HE> <!HS>view<!HE> &] 경기 보다는 개혁을 논하자
    [경제 view &] 경기 보다는 개혁을 논하자 박진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경기논쟁이 한창이다. LG, 현대 등 대기업 연구소는 경기가 고점을 지나 하강기에 접어들었다고 본다. 일부 학자들도 경기가 침체 국면 초입이라고 한다. 반면 기획재정부는 회복이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 먼저 연간 성장률로 보면 올해를 침체기라고 할 수는 없다. 한국은행에 의하면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1.1%이...
  • [<!HS>경제<!HE> <!HS>view<!HE> &] 누가 취약계층 노동자를 대표하는가?
    [경제 view &] 누가 취약계층 노동자를 대표하는가? 유경준 코리아 텍 교수 지난달 사회적 대화 기구인 노사정위원회 개편 방안이 발표되었다. 청년과 비정규직 등 노동조합 미조직 그룹을 포함하고, 공익의 역할을 줄여 노사 중심의 조직을 만드는 안이다. 공익의 대표성을 문제 삼은 민주노총의 생각이 상당히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동조합 조직률이 10% 정도에 불과한 한국 현실에서 청년과 비정규직 등 미조...
  • [<!HS>경제<!HE> <!HS>view<!HE> &] DMZ에 남북 첨단산업단지를 만들자
    [경제 view &] DMZ에 남북 첨단산업단지를 만들자 안건준 벤처기업협회 회장·크루셜텍(주) 대표이사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개최이후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북한은 도로, 항만, 철도 등 산업인프라 건설과 자원개발에 대한 수요가 풍부하고 최근 북한 지도부도 역량을 총동원해 경제건설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리 중소벤처기업에게도 북한은 새로운 시장과 생산기반을 제공함...
  • [<!HS>경제<!HE> <!HS>view<!HE> &]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은 지속가능한가
    [경제 view &]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은 지속가능한가 박정수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수출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수출 비율은 43.1%이다. 무역협회 추산에 의하면 2000년 이후 수출의 부가가치 창출 통한 경제성장 기여도는 58.2%에 달한다. 글로벌 경기 회복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의 수출은 많이 증가했으나 올해 들어 둔화세를 보인다. 이러한 둔화세가 지속...
  • [<!HS>경제<!HE> <!HS>view<!HE> &] 남북 정상회담 이후의 주식 투자 전략
    [경제 view &] 남북 정상회담 이후의 주식 투자 전략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남북 정상회담 이후 주식 시장의 반응은 대체로 차분하다. 이미 예정된 일정이라서 회담 직후 며칠 동안 주가가 오를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과거 두 차례 남북 정상회담의 기억을 되새겨 보면 회담 이후 수개월에서 1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그런데 하락의 배경은 남북 정상회담과 무관하다. 2000년 정상회...
  • [<!HS>경제<!HE> <!HS>view<!HE> &] 자동차산업 노사, 동굴 밖으로 나와야
    [경제 view &] 자동차산업 노사, 동굴 밖으로 나와야 김용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태어날 때부터 동굴 속에 묶여 사는 사람들은 그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안주하면서 바깥세상에 적응한 후 돌아온 동료가 같이 나가자는 제안도 거절한다.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 요지다. 치열하게 전개되는 국제경쟁 속에서 모든 경쟁국이 자국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력적이고 유연한 노사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 [<!HS>경제<!HE> <!HS>view<!HE> &] 한국은행의 목표에 고용도 추가해야
    [경제 view &] 한국은행의 목표에 고용도 추가해야 박진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한은 목표에 고용을 명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현행 목표는 물가와 금융의 안정이나 여기에 고용을 추가하자는 것이다. 중앙은행이 물가와 함께 성장과 고용에도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미국 등 많은 나라의 중앙은행은 이미 고용을 목표에 포함했다. 과거에도 고용을 목표에 넣자는 논의는 있었다. 2016년엔 한은의 목표...
  • [<!HS>경제<!HE> <!HS>view<!HE> &] 플라스틱 쓰레기 사태, 재활용 산업 활성화로 풀어야
    [경제 view &] 플라스틱 쓰레기 사태, 재활용 산업 활성화로 풀어야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영국의 2인조 그룹 버글즈는 1979년 '플라스틱 시대'란 곡을 내고 물질문명의 시대상을 풍자했다. 지난해 영국 신문 텔레그래프는 노르웨이 해안에 떠내려온 고래의 끔찍한 해부 사진을 공개했다. 위장에 30개의 천연색 플라스틱 봉투가 꽉 차 있었다. 올 2월에는 스페인 남부 해안에 떠내려온 고래의 사체에서 플라스틱 29㎏...
  • [<!HS>비즈칼럼<!HE>] 미국의 'Do No Harm' 정책이 부럽다
    [비즈칼럼] 미국의 'Do No Harm' 정책이 부럽다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변호사 최근 와이즈앱이 발표한 모바일 앱 4종(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준)의 2년간 소비시간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인들이 유튜브를 사용한 시간은 257억분으로 카톡(179억분), 네이버(126억분)를 압도한다. 10대는 검색부터 뉴스시청까지 모두 유튜브에서 해결한다. 필자도 유튜브를 자주 애용하다 못해 동영상 시청 전에 봐야 하는...
  • [<!HS>경제<!HE> <!HS>view<!HE> &] 일자리는 누가 만드나
    [경제 view &] 일자리는 누가 만드나 유경준 코리아 텍 교수 고용의 흐름이 심상치 않다. 인구 증가를 고려할 때 평균 30만 명은 늘어야 하는데 두 달째 겨우 10만 명대 증가이다. 일시적인 현상이길 바라지만 부분적으로는 최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영세 자영업 시장이 구조조정을 받는 것으로 여겨진다. 언젠가 구조조정이 되어야 할 취약한 부분이긴 하지만 부실한 사회안전망을 고려할 때 서...
  • [<!HS>경제<!HE> <!HS>view<!HE> &]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기 않기 전략
    [경제 view &]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기 않기 전략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한국경제연구원장) 최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조기 타결의 소식을 접했다. 협상이란 주고받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안전·규제기준을 완화해 미국산 자동차 수입 확대가 전망되지만, 민감 분야인 농축산물 시장 추가개방, 미국산 자동차부품 의무사용 등은 우리 입장을 관철했다. 이처럼 긍정적 측면도, 부정적인 ...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