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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안티에이징 솔루션 ① 탄력에 집중하라

랑콤 레네르지 멀티 리프트 리프팅 퍼밍 안티 링클 크림(왼쪽)과 아이크림.




피부 연결 고리 강화, 찬바람에도 탱탱하고 눈부시게…

계절 따라 옷이 달라지듯, 사용하는 화장품도 달라진다. 특히 겨울은 피부 자극과 변화가 커지는 때여서 이에 맞는 화장품이 절실해지는 시기다. 여름에 사용했던 수분 위주의 화장품만이 화장대 위에 놓여있다면, 특히 나이가 30세를 넘겼다면, 피부는 ‘부족하다’는 신호를 끊임없이 보내온다. 겨울에 맞는 화장대 재정비가 필요하다.



겨울엔 피부가 건조해진다. 이는 피부 각질층의 수분 보유율이 찬 바람과 건조한 공기 탓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대사활동이 둔화되는 것도 원인이다. 하지만 30세가 넘어가면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건조함에 뒤따라 오는 탄력 저하가 더 큰 문제로 다가온다.



최근 피부 미용을 목적으로 병원을 찾는 30~40대 대부분의 고민 역시 탄력 저하다. 30대의 경우 주로 입가의 팔자주름과 눈 밑의 일명 ‘인디언 주름’ 해결을 요청하고, 40대 전후라면 얼굴 전체의 피부 처짐과 이로 인해 무너진 볼?턱선에 대해 속상함을 토로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10월 이후 시행하는 시술의 대부분이 울쎄라·V리프트·스컬트라 같은 탄력에 관한 것”이라며 “적지 않은 비용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를 원한다”고 전했다.



‘뷰티닥터’로 불리는 조애경 원장(WE클리닉)은 “피부 탄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속에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며 “특히 겨울엔 3차원적인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내부·외부·피부표면에 걸친 종합적인 관리를 말한다. 피부가 건강할 수 있는 몸 속과 피부가 처해있는 주변 환경, 피부자체에 대한 것이다. 하루 1~1.5㎖ 이상 물을 마시는것이 내부 관리의 첫 번째다.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는 과일이나 야채를 충분히 먹고 단백질도 부족하지 않도록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외부적으로는 항상 공기 중에 적당한 습도가 유지되도록 환경을 유지한다.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이라도 널어 놓는 것이 좋다.



피부에는 보습은 물론 영양공급까지 해줄 수 있는 화장품을 사용해야 하는데, 피부 속 수분유지와 보호측면까지 생각하면 ‘크림’을 선택하는 것이 적합하다. 크림도 보습에만 치중하기보다는, 최근 안티에이징의 방향이 탄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조명되고 있는 만큼 탄력 개선 기능이 있는 것을 선택하면 도움이 된다. 겨울에 다른 피부보다 더 민감하고 건조해지는 눈가 부위를 위한 특별 관리도 잊지 말아야 한다.







탱탱하기만 하다고 좋은 피부가 될까. 화장품 브랜드 랑콤은 여기에 ‘광채’를 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연구소가 안티에이징에 대해 오랜 시간 조사?연구한 결과, 여성들이 원하는피부는 탄력과 광채가 동시에 향상되어야만 실현된다는 것을 알아냈기 때문이다. 특히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0대 초반부터,탄력 저하가 가속화되는 40대의 경우는 더욱 절실한 부분이다.



랑콤은 안티에이징 케어를 통해 피부에 되돌려 놓아야 할 목표를 ‘탄력 광채’라고 명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화장품을 개발하고 세상에 선보였다. ‘랑콤 레네르지 멀티 리프트’다.



레네르지는 출시한지 20년이 넘은 랑콤의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매해 높은 매출실적을 올려 명실상부 브랜드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제품라인이다. 레네르지가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끊임없이 첨단의 과학기술이 접목돼 안티에이징 효과를 향상시켜왔기 때문이다.



올해 레네르지의 핵심제품은 ‘레네르지멀티 리프트 리프팅 퍼밍 안티 링클 크림’이다. 피부 속 10가지 피부 연결 고리를 강화시켜 피부구조를 촘촘하게 만들어 탄력을 준다. 10가지의 연결고리 중 5가지는 랑콤 연구소가 처음으로 발견한 것이다. 눈가 전용인 아이크림이 별도로 나와 있다.



랑콤 레네르지의 과학 이야기



1991년=주름과 탄력 저하를 여성 얼굴에 존재하는 핵심적인 두 가지 문제로 분석,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화장품 ‘레네르지’를 처음 출시했다. 출시 당시 부드러운 발림성과 피부 효과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2007년=안티에이징에 관한 신기술을 접목해 두 번째 레네르지를 만들어냈다. 피부 속 콜라겐 섬유가 탄탄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었다. 이는 처진 피부를 끌어 올려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2010년=피부의 볼륨과 얼굴선을 되살리는 새로운 성분 ‘볼류메트리 콤플렉스’를 개발하고, 이를 적용시켜 세 번째 레네르지를 탄생시켰다. 이름은 ‘레네르지 리프트 볼류메트리 라인’이다.



2012년=지금까지 레네르지 라인의 연구를 통해 축적해온 노하우를 집대성해 총 10가지 피부 연결 고리를 단단히 만드는 성분을 만들었다. 이달 출시한 ‘멀티 리프트’ 라인은 피부에 탄력과 광채를 동시에주는 제품이다.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사진=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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