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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화성서 광견병 걸린 소 숨져

농림수산식품부가 26일 광견병 주의보를 발령했다. 경기도 화성시 문호동의 한 농가에서 24일 광견병에 걸린 소가 숨진 데 따른 것이다. 광견병 발병은 올 들어 세 번째다. 농식품부는 화성지역 소와 개 등 반려동물에 대해 예방접종을 하는 등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광견병은 사람·동물을 가리지 않고 옮지만 고기를 먹는다고 감염되지는 않는다. 농식품부는 이번에 죽은 소는 야생 너구리와 접촉해 발병한 것으로 추정했다. 광견병은 1985년부터 92년까지 나타나지 않다가 93년 강원도 철원에서 재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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