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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공금 빼돌린 혐의 국세청, 검찰에 수사 요청

서울지방국세청은 26일 최원석(69) 전 동아그룹 회장과 아들 최모씨에 대해 조세범처벌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학교법인 K학원의 공금 10억원을 빼돌리고 자신 소유의 미국 캘리포니아의 빅혼 골프클럽 회원권 환급금 25만 달러를 아들에게 양도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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