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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3곳 추가 개설

서울시는 저소득층과 금융 소외 시민의 가계부채 문제를 상담해 주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현행 2곳에서 5곳으로 늘렸다. 강남구 삼성동, 광진구 자양동, 강서구 가양동 등 3곳에 센터가 추가 개설됐다. 개인 파산·면책·회생 등을 상담해 주며 대한법률구조공단과 협력해 법률 문제도 해결해 준다. 삼성동 센터는 매주 목요일 야간상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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