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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최부자손님상’ 등 경북 대표 음식 육성

경북도는 내년에 경주 최부자손님상과 경산 산채두부요리 등 두 가지를 지역 대표음식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각각 5000만원을 들여 표준 조리법을 개발하고 시식회 등을 열 예정이다. 최부자손님상은 최부자가 손님에게 접대하던 음식이고, 산채두부요리는 팔공산 일원에서 나는 산나물과 콩을 이용한 음식이다. 도는 2011년부터 지역대표음식을 발굴, 육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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