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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보다 무섭다는 화장발 전·후…"경악"
















성형보다 무섭다는 화장발의 효과가 바로 이런 것일까.

러시아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딤 안드리브(Vadim Andreev)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비포 앤 애프터(Before & After) 시리즈가 화제다.
비포 앤 애프터 시리즈는 여성이 화장을 하기 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쌩얼'과 화장을 끝마친 상태의 두 모습을 촬영해 올린 사진들이다.

화장을 하지 않은 맨 얼굴일 땐 피부가 푸석푸석해보이고 잡티도 가득해 나이 들어 보인다. 그러나 화장 후 여성들의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매끈한 피부결에 눈이 훨씬 크고 그윽해진 아름다운 모습으로 대변신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성형하지 않고 화장만으로 이렇게 변한다는 것이 놀랍다" "내 여자친구도 화장 전에는 사진 속 얼굴과 똑같다는 얘긴가… 충격적이다" 등 화장에 따라 달라지는 여성의 얼굴에 놀라움을 표했다. 영상팀[출처=버즈피드/vadimandreev.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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