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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밑 12m에 지을 '럭셔리 호텔' 가보니














해저에 럭셔리 호텔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이 호텔에는 레스토랑과 헬스클럽, 결혼식장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객실 외관은 특수 유리로 둘러싸 해저의 환상적인 전망을 언제든 즐길 수 있다.

25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남태평양 피지의 개인 소유 섬 해안에 포세이돈 해저 리조트라는 해저 호텔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이 해저 호텔은 바다 밑 12m에 들어서며, 해안가 호텔 엘리베이터를 통해 연결될 예정이다.

해저 호텔은 25개 객실을 갖추고, 해안가 호텔은 51개의 객실을 둘 계획이다. 해저 호텔에 일주일 묶는 비용은 한 사람 당 1만5000달러(약 1600만원)에 이른다. 이 호텔은 레스토랑과 바 뿐만 아니라 테니스장, 9홀 골프 코스 등을 갖추게 된다. 해저 호텔은 U.S.서마린스 회장인 브루스 존스가 추진하고 있다.

존스는 해저 호텔은 짓는 비용을 모으는 대로 건설에 나설 경우 2년 이면 완공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포세이돈 리조트·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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