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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안철수 표의 향방은? 단일화 후 변화 보니…

지난주,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 후보직을 전격 사퇴하면서 문재인 후보로 야권 단일후보가 결정됐습니다.



지지율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먼저, 양자대결 지지율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야권 단일화, 영향을 받은 것일까요?



단일화 후 3.3%p 하락한 모습입니다.



반면,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단일화 전 보다 2.3%p 상승했는데요.



야권 단일화 후 본격적인 지지율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야권 단일후보로 문재인 후보가 결정된 후 안철수 후보 지지자들의 표심의 향방도 주목되고 있는데요. 단일화 전, 후를 비교해 봤습니다.



단일화 전, 안철수 후보가 안 됐을 경우 누구를 지지하겠느냐고 물었더니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겠다63.4%,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겠다 15.5%, 모르겠다는 의견이 21.1%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단일화 후에는 문재인 후보를 지지가 65.9%, 박근혜 후보를 지지가 24.8%

모르겠다가 9.4%로 단일화 전 이탈률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박 후보에게 더 많이 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될 텐데요.



시시각각 변하는 여론조사, 발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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