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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까지 빌린 안 캠프 사무실 내일 철수

주인 없는 사무실이 돼버린 안철수 캠프는 25일 철수작업에 들어갔다. 정연순 대변인은 “27일 오후 2시 캠프 해단식을 한다. 후보가 오실지는 아직 결정이 안 됐다”고 말했다.



 안 후보 측은 지난 9월 출마 선언 이후 서울 종로 공평동의 공평빌딩 4개 층을 임대해 캠프 공간으로 사용해 왔다. 후보 사무실이 있는 6층과 5층 민원실, 4층 기자실과 9층 국민자문단실 등이다. 대선이 끝난 후인 12월 20일까지 임대계약을 해둔 상태다. 캠프 내부에는 민주통합당과의 선거 공조를 위해 사무실 규모를 최소화해 유지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선거 공조 계획이 정해지지 않아 일단 캠프 공간을 정리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캠프 관계자는 “일단은 캠프 내부를 추스르는 게 먼저다. 캠프 차원에서 선거에 어떻게 결합할지는 그 후의 문제”라고 말했다.



류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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