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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가 서울 청담동 까르띠에 메종 부티크에서 ‘2012 러브 자선 전시회’를 연다. 올해 여섯 번째인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백신기구(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와 함께 특별한 사진전을 마련했다. 박태환·김남주·최시원·지진희·이승기·김태희 등 국내 10명의 톱스타가 ‘러브 컬렉션’ 팔찌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한 것. ‘러브 컬렉션’은 ‘사랑을 구속해 스크루 드라이버로 잠근다’는 의미의, 드라이버로 새긴 듯한 무늬가 새겨진 까르띠에의 대표 제품 라인이다.

까르띠에는 전시 기간 중 모금활동을 펼치는 것 외에도 까르띠에 전 매장에서 판매된 러브 코드 브레이슬릿을 포함해 러브 컬렉션의 수익금 중 일부를 IVI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 후원금은 콜레라·이질 등의 질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백신 개발 및 보급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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