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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우리 예쁜 막내딸 민아야

올해 초부터 시작된 너의 힘든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구나. 하루 하루 바쁘고 힘든 날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는 너를 볼 때마다 마음이 뿌듯했단다. 그런 노력들이 있었기에 이번에는 당연히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기대하고 있어. 하지만 사람 일이란 게 항상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아니지? 아빠도 잘 알고 있단다. 그저 최선을 다하기만을 바랄 뿐이야. 결과보다는 항상 과정이 중요한 법이거든. 앞으로 펼쳐질 너의 미래에 기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우리 딸 사랑해.  



To 손민아(18·송파구 장지동)
From 손용기(58·송파구 장지동)

행운을 빌며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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