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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아빠! 힘내세요

요새 아빠 모습이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불경기라서 돈을 못 벌어 그런지, 매일 말도 없으셔서 속상한 마음뿐입니다. 덩달아 엄마까지 기운이 없어지셨어요. 오빠와 저도 엄마·아빠 눈치를 보느라 힘들 때가 많아요. 그래도 아빠 힘내세요. 엄마·오빠와 제가 있잖아요. 아빠가 예전에 기도하면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 하셨죠? 제가 항상 아빠 하시는 일 잘되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 잘 될 거라고 믿어요. 내일은 우리 가족 맛있는 밥도 먹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늘 건강 챙기시면서 일 하세요.  



To 김성민(49·서초구 반포동)
From 김영윤(12·서초구 반포동)

딸 영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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