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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사랑하는 아빠에게

쉼 없이 일하시는 아빠 덕분에 편안하게 공부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한 명도 시키기 힘들다는 예체능 과목을, 저희 모두에게 시켜주시느라 힘드실 텐데도 짜증 한 번 내지 않으시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서 많은 배움을 배우라는 아빠께 항상 감사 드리고 있답니다. 아빠 말씀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그림과 피아노를 전공하는 우리들이 아빠의 크고 넓은 사랑을 연주하고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주신 아빠를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To 이금우(61·송파구 잠실3동)
From 이윤성(25·송파구 잠실5동)·이현재(23)

아빠를 사랑하는 첫째 쏭, 둘째 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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