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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사랑하는 미소야!

너의 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엄마·아빠가 네게 바라는 것은 특별한 게 아냐.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항상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사람이 되고, 또 네가 평생 즐겨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스스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란다. 엄마·아빠는 네가 너의 길을 잘 찾을 수 있게 옆에서 도와주고 응원할거야. 엄마 생일에 어떤 선물을 줄까 묻는 너에게 엄마는 이미 너무 큰 선물을 받아서 이제 더 이상 받을 것이 없다고 했지. 그게 바로 너야. 부족한 우리 품으로 와줘서 고맙고, 날마다 너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해.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To 박미소(4·송파구 잠실4동)
From 김세영(39·송파구 잠실4동)

미소 얼굴에 항상 미소가 가득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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