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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주원아!

주원이가 아빠·엄마 옆에 온 지 벌써 아홉 번째 겨울이다. 밝고 명랑한 주원이 유머 때문에 우리 집에는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걸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 책 읽고 꿈꾸기 좋아하는 주원이가 바쁘고 경쟁해야 하는 분위기에서 힘들어하는 걸 보면 엄마·아빠의 마음도 아프단다. 주원아, 조금 더 천천히 가면 어떨까. 빨리 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거든. 천천히 가면서 얻을 수 있는 기쁨도 많단다. 남들의 행복에 너를 맞추지 말고, 영원한 것을 소망하며 여유 있게 걸어가자. 사랑해!



To 이주원(9·강남구 논현동)
From 이윤섭(39·강남구 논현동)

너의 생일을 축하하며 아빠·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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