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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금융 ‘지식나눔’으로 사회공헌

신한금융그룹은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경제교육’을 하고있다. 사진은 신한은행의 어린이 금융체험교실.


신한금융그룹(회장 한동우)은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경제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점점 커져감에 따라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에서 한 걸음 나아가 금융회사의 본업인 금융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방법으로 ‘금융경제교육’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신한은 국가의 미래 금융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대를 구축하고,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사업추진을 위해 올 3월 지주회사 주도로 은행, 카드, 금투, 생명 등 주요 그룹사와 금융경제교육 TFT를 구성하고 그룹 차원의 금융경제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첫 단계로 지난 6월에는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금융경제교육’을 담당할 강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강사단은 은행 86명, 카드 20명 등 그룹사 직원 총 110명으로 각 그룹사에서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교수 능력을 겸비한 최정예 직원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경제교육 강의뿐 아니라 신한만의 특화된 교육 컨텐츠 개발, 교육생 눈높이에 맞는 강의 스킬연구 등 성공적인 교육프로그램 완수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병행하고있다. 한편, 신한의 ‘금융경제교육’은 주요 그룹사인 은행, 카드, 금투, 생명에서 각각의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금융체험교실’(신한은행), 60세 이상 노년층을 위해 실시하는 ‘해피실버 금융교실’(신한생명), 저소득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아름인 금융교실’(신한카드) 및 청소년 대상의 ‘따뜻한 금융캠프’(신한금융투자)등 4가지로 구성되었다.

‘노인대상 금융교육’
어린이 체험교실 등 운영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의 흥미있는 미션스토리로 구성된 ‘어린이 금융체험교실’은 국내 최초로 교육을 위해 주말에 은행 영업점을 개방하여 체험 위주로 진행함으로써 자칫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금융경제 지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은행 영업점에서 실제 입출금, 적금, 환전 등 은행 업무와 신용카드를 이용한 물품 구매, 주식 매매, 보험 가입 등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금융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시행 전 두 차례의 시범 운영을 통해 효과 및 미비점을 점검하였으며 현재 9차례 진행했다. 서울, 수도권 지역뿐 아니라 지방의 신한은행 영업점까지 그 영역을 점차 확대 중이다. 신청은 ‘신한은행 사회공헌 사이트인 아름다운 은행’ 홈페이지(http://www.beautifulshinhan.co.kr) 에서 할 수있다.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이 금융이라는 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는 것처럼,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도 신한의 본업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며, “앞으로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찬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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