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삼성카드, ‘m간편결제’ 서비스





집에서 편하게 앉아서 자녀 학원비를 카드 결제하거나 따로 결제 단말기를 주문할 필요 없이 전화 하나로 외식 배달 주문에서 결제까지 가능한 새로운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출시되었다.



삼성카드(대표 최치훈)는 외식배달, 학원, 여행 업종 등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휴대폰 SMS(문자메세지) 인증만으로 편리하게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m간편결제’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m간편결제는 스마트폰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m간편결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후 신용카드 정보를 한번만 등록하면, 이후 휴대전화로 발송되는 인증번호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다.



m간편결제 서비스는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주로 이용하던 간편결제 서비스를 오프라인 가맹점으로 확대 적용한 것으로, 외식배달 서비스, 학원, 여행, 대리운전, 상가관리비, 퀵서비스 등 비대면 거래를 주로 하는 오프라인 업종의 제휴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예를 들어 외식배달 서비스 이용시 카드 결제를 위하여 별도 카드결제 단말기가 없더라도 전화주문 이후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바로 결제를 할 수 있다. 자녀 학원비를 납부할 때에도 자녀에게 현금을 쥐어 보내거나 번거롭게 직접 학원을 방문해 카드결제를 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결제를 할 수 있어 보다 유용하 다.



한편 삼성카드는 m간편결제 출시를 기념하여 11월 한 달 동안 m간편결제를 이용하여 전국 원할머니 보쌈 매장에서 배달 이용 시 20%, 레스토랑 배달전문업체인 푸드플라이에서 이용 시 10% 청구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