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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 김성근 감독의 포부

‘야구의 신’ 고양 원더스 김성근(사진) 감독을 MBC 파일럿 프로그램인 ‘스타 로드토크 명사십리’에서 만난다. 22일 밤 11시 15분.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시대 각계 명사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신개념 토크쇼다. 진행은 영화배우 정진영, 개그맨 서경석, 배우 유진이 맡았다.



 김성근 감독은 한국 프로야구사의 산증인이다. 그가 SK에서 12번이나 경질됐던 사연에 대해 처음 입을 열었다. 또한 재일동포 출신으로 한국에서 성공하기까지의 역경과 비화 등 야구 인생 40년을 털어놓는다.



  부인과의 연애 스토리도 처음 공개한다. 그는 결혼 당시를 돌아보며 “재일동포 출신이라 연애 당시 한국말이 능숙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말이 안 통하는데 연애는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에 “연애는 손과 입만 있으면 돼요”라고 대답하는 재치도 발휘했다. 이와 함께 왕자병을 의심케 하는 김 감독의 숨겨진 이면이 소개된다. 수제자인 야구선수가 깜짝 초대 손님으로 촬영장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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