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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신동탄 SK뷰

SK건설이 화성 반월동에 선보이는 신동탄 SK뷰.
수도권 최대 신도시인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 생활권이면서 분양가는 주변보다 10%가량 싼 아파트가 나왔다. SK건설은 23일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에 선보이는 신동탄 SK뷰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5층의 전용면적 59~115㎡형 1967가구다. 80%인 1563가구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이다.



동탄1신도시 생활권 3.3㎡당 분양가 888만원
주변시세보다 10% 싸

 동탄 1신도시 북서쪽에 도로를 사이에 두고 신도시와 접해 있다. 승용차로 5분 정도만 가면 신도시 내 각종 편의·문화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수원 영통지구도 가깝다.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이 단지 주변에도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한림대병원이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가는 서울·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3.3㎡당 800만원대인 888만원이다. 동탄신도시보다 3.3㎡당 150만원 정도 저렴하다. 입주가 끝난 동탄1신도시의 시세가 3.3㎡당 1050만~1200만원대다. 동탄2신도시에선 올 하반기부터 3.3㎡당 1040만~1100만원대에 새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SK건설 이종헌 분양소장은 “신도시 내 아파트를 능가하는 메리트를 갖출 수 있게 분양가를 최대한 낮추고 평면과 부대시설에 공을 많이 들였다”고 말했다.



 SK건설은 이 단지에 넓고 다양한 평면을 적용한다. 1214가구로 가장 많은 주택형인 전용 84㎡형의 평면을 방 개수·크기 등에 따라 7개로 세분화했고 최대 49㎡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특히 자녀 보육·교육 시설을 강화한다. 140여 명의 어린이가 생활할 수 있는 시립어린이집을 짓는다. 신동탄 SK뷰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 분양 문의 1899-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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