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휴대폰 매장 아닙니다 … 본인 몰래 개통된 폰 2315대



울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저금리 소액대출을 미끼로 개인정보를 빼낸 뒤 휴대전화를 개통해 이득을 챙긴 안모(39)씨를 대출사기 혐의로 21일 구속하고 공범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안씨는 1082명의 서류로 휴대전화 2315대를 불법 개통한 뒤 소액결제, 스팸문자 발송, 중국 밀반출 등으로 15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챙겼다. 사진은 울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안씨에게서 압수해 공개한 845대의 스마트폰 중 일부. [울산=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